기다림의 미학....

·2004.04.03. 00:06(수정됨)·7
오랜만에 별빛 홈피에 즐겁고도 고달픈(?) 일이 있었죱...

트래픽 초과..ㅡㅡ;;

결국 아까 저녁부터 못들어가구..지금 까지(12시) 기다렸다가 들어왔습니다..
헉..(ㅡㅡ;; )

근데 도대체 뭐땜시 그렇게 트래픽이 많았을까하고 생각해봐두..별루..

하여간 낼 세미나에서 뵙죠..ㅋㅋ



추신..
12시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었어..ㅡㅡ;;

댓글 7

?별바라기[0₂운기]2004.04.03. 00:20
앵? 정오부터 안됬던 거에요? 헐헐.. 요즘 신입생들이 많이 들락거리나~!
?oo"용기2004.04.03. 12:31
기다림의 미학...이라.....한달동안 미학이 이제 다음주에 난 결실을 보게 되었지롱..........답답하지....조금만 참게나...친구
2004.04.03. 22:50
도대체 너가 말한 미학은 뭐야?? 담주?? 혹시 그 의문의 문자??
?00용기2004.04.03. 23:15
그 문자라니....? 얘가 무슨 이상한 소리를..........
?차용남2004.04.04. 00:28
오호~ 용기군..드디어 결실은 보게 되다니.. 대단히 축하해~ 그럼 다음주에 데이트 하는거야? ㅋㅋ
?00용기2004.04.04. 01:29
음...다음주에...~~~ 그럼 데이트 하지...ㅋㅋㅋㅋ 다음주에 소개시켜 줄까...ㅋㅋㅋ.....월요일에 만나기로 했다....ㅋㅋㅋㅋ
?00용기2004.04.05. 19:42
ㅋㅋㅋ 앙..오늘 그냥......같이 올라구 했는데.......보고만 왔다...ㅋㅋ 내일 다시 만나기로..ㅋㅋㅋㅋㅋ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