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별빛,,
3개월 만에 별빛 게시판을 봤어요.
입대하기 전엔 하루에도 별빛 게시판을 여러번 접속했었는데, 오랜만에 본 별빛 게시판이
변한게 없이 예전 모습그대로니 정겹습니다. 낯설지가 않네요.
정말 오랜만에 많은 동아리 분들을 봤는데도 어색함보다는 반가움이 더 들더군요.
선배님들은 여전하시구 동기들도 그렇구..
새로운 얼굴들이 많아서 기뻤어요. 별빛을 이끌어갈 분들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음,, 휴가를 자주 나와서 동아리를 자주 들릴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직 확실하지가 않네요.
휴가를 마치고 수요일날 복귀하면 자대 배치를 받게 된답니다. 아마도 평택으로 될 듯 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자주 별빛을 들를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한가지 느낀점이 있어요.
별빛 분들은 모두 좋다...
정말이랍니다.
음,, 복귀하기전에 인사 드리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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