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고민..

?도균·2004.05.14. 15:13(수정됨)·3
제가 제대를 한건..작년 6월..

별빛에 얼굴 내민건.. 7월..

이번 총관측회는 꼭 가리라 마음먹고 먹었는데..

일요일 아침부터 할머니가 이사를 하셔서..짐꾼이 없는 관계로..

급히 차출~!!

그래서 포기하고 싶은데 쉽사리 포기가 안되네여..

후발대로 갔다가 새벽에라도 나올까하는 고민이.. 계속해서..

참으로 애꿋은... 일정이네여..

댓글 3

?지연2004.05.14. 15:58
나랑 은미, 지인이도 인가? 암튼 우리도 일찍 새벽에 나올거야! 99거기서 모이기로 했잖아~~~*^^* 그러니 꼭 같이 가장! 가는거당~~
?내음(성애02)2004.05.14. 16:26
와여~~^ ^ 일년에 한번~ 인데~~~~
?박지은2004.05.14. 17:35
오빠~ 어서 나에게 연락주시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