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고민..
제가 제대를 한건..작년 6월..
별빛에 얼굴 내민건.. 7월..
이번 총관측회는 꼭 가리라 마음먹고 먹었는데..
일요일 아침부터 할머니가 이사를 하셔서..짐꾼이 없는 관계로..
급히 차출~!!
그래서 포기하고 싶은데 쉽사리 포기가 안되네여..
후발대로 갔다가 새벽에라도 나올까하는 고민이.. 계속해서..
참으로 애꿋은... 일정이네여..
별빛에 얼굴 내민건.. 7월..
이번 총관측회는 꼭 가리라 마음먹고 먹었는데..
일요일 아침부터 할머니가 이사를 하셔서..짐꾼이 없는 관계로..
급히 차출~!!
그래서 포기하고 싶은데 쉽사리 포기가 안되네여..
후발대로 갔다가 새벽에라도 나올까하는 고민이.. 계속해서..
참으로 애꿋은... 일정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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