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대로 되지 않는 무언가..
요즘은 날씨가 하루걸러 비오거나..흐리고..
5월중순이 넘었는데도 이게 여름인지.. 봄인지.. 그 정체를 알 수도 없고..
날씨탓만은 아니겠지만
하루하루 생활하는게 뚜렷하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 알수없는 무언가에 의해 기분이 항상 꾸리꾸리하네..
총관측회도 2주정도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은 출발 30분전..
정말 후다닥 준비하고, 뛰어나가버렸다..
다음날 빡센(?) 일정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설마 죽기야 하겠냐는 심정으로 .. 달려가버렸다..
일요일 저녁 모든 일을 마치고
드러누웠을때 머리속은 하얗고, 하늘이 핑핑 돌았지만,
오랜만에 기분은 좋았고..
뭔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했다는 그런 작은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관측회 동안에...
기분이 좀 심난해서..
여러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얘기도 많이 못한것이 좀 아쉽긴 했지만..
토요일 오후2시에 시작해서 일요일 새벽5시에 자리를떠난 나의 첫 총관측회는..
나에게 또다른 생각을 안겨준 것 같다..
또 한가지..
앞으로 별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세상은 나만 힘들고 바쁜건 아니니까..^^:
5월중순이 넘었는데도 이게 여름인지.. 봄인지.. 그 정체를 알 수도 없고..
날씨탓만은 아니겠지만
하루하루 생활하는게 뚜렷하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 알수없는 무언가에 의해 기분이 항상 꾸리꾸리하네..
총관측회도 2주정도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은 출발 30분전..
정말 후다닥 준비하고, 뛰어나가버렸다..
다음날 빡센(?) 일정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설마 죽기야 하겠냐는 심정으로 .. 달려가버렸다..
일요일 저녁 모든 일을 마치고
드러누웠을때 머리속은 하얗고, 하늘이 핑핑 돌았지만,
오랜만에 기분은 좋았고..
뭔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했다는 그런 작은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관측회 동안에...
기분이 좀 심난해서..
여러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얘기도 많이 못한것이 좀 아쉽긴 했지만..
토요일 오후2시에 시작해서 일요일 새벽5시에 자리를떠난 나의 첫 총관측회는..
나에게 또다른 생각을 안겨준 것 같다..
또 한가지..
앞으로 별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세상은 나만 힘들고 바쁜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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