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번개에 못나간 그사이...
별빛 번개에 나가지 못하고 지낸 이틀간은 실로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화욜날은 야구장가서 노느라 그랬다고 하지만,
이럴줄 알았으면 출사를 가든지 ob모임에 슬쩍 낑겨볼걸...하는 생각이.
친구가 일당 5만원이라는 거금의 알바가 있다길래,
무역회사에서 월말이라 바빠서 사람쓴다고 하길래 걍 사무보조겠거니 싶어 갔더니..
회사입구부터 다단계느낌이 확 꽂히길래 다단계 아냐? 라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하더니만...
왠걸
다단계였습니다.-_-
어이없네요. 정말.
친구는 완전히 세뇌된듯하고=_=
제 성격을 알기 때문에 아무말도 안하고 데려갔다고..=_=
결국 오늘 안가겠다고 실랑이를 벌이다 싸우고 결국 회사도 지각하고=_=;;
다단계의 인간심리를 이용한 화술(?)이 워낙 뛰어나니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거겠죠.
그 건물에 있는 수많은 제 또래의 젊은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_-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니 문제 많은 회사던데...
이런저런 사례를 읽어보니 아무리 이런걸 알려줘도 이미 세뇌된 사람들은 안믿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어이없어서 오늘 일도 손에 안잡히고, 속도 상하고 그러네요.
친구를 구출해낼 방법은 없을지..
저번에 새봉이 친구도 빠져있다고 그러더니 그 친구는 나왔나 모르곘네.=_=
화욜날은 야구장가서 노느라 그랬다고 하지만,
이럴줄 알았으면 출사를 가든지 ob모임에 슬쩍 낑겨볼걸...하는 생각이.
친구가 일당 5만원이라는 거금의 알바가 있다길래,
무역회사에서 월말이라 바빠서 사람쓴다고 하길래 걍 사무보조겠거니 싶어 갔더니..
회사입구부터 다단계느낌이 확 꽂히길래 다단계 아냐? 라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하더니만...
왠걸
다단계였습니다.-_-
어이없네요. 정말.
친구는 완전히 세뇌된듯하고=_=
제 성격을 알기 때문에 아무말도 안하고 데려갔다고..=_=
결국 오늘 안가겠다고 실랑이를 벌이다 싸우고 결국 회사도 지각하고=_=;;
다단계의 인간심리를 이용한 화술(?)이 워낙 뛰어나니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거겠죠.
그 건물에 있는 수많은 제 또래의 젊은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_-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니 문제 많은 회사던데...
이런저런 사례를 읽어보니 아무리 이런걸 알려줘도 이미 세뇌된 사람들은 안믿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어이없어서 오늘 일도 손에 안잡히고, 속도 상하고 그러네요.
친구를 구출해낼 방법은 없을지..
저번에 새봉이 친구도 빠져있다고 그러더니 그 친구는 나왔나 모르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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