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밤새고 학교와서...
어쩌다보니...그냥 밤을 새버렸어요...
으음...
근데 아직 졸리진 않네요 ㅋㅋ
3시까지 수업있는데 버틸수 있을런지...
세미나도 관측회도 너무 참석을 못해서 아쉬움만 커지는군요...
요즘 주말마다 시골에 내려간답니다...
아빠가 혼자 거주하시는데요...요즘 잘 못올라오셔서요...
반찬싸들고 가서 아빠 일하시는것도 돕고...
상추도 따고 감자도 캐고 그래요 크크;;
그러다 보니 주말에 세미나를 갈 틈이 없군요...ㅠㅠ
그건그렇고...
누구한테 물어봐야하는지 몰라서 여기다 물어볼께요.
고등학교때부터 활동해오던 동아리가 있는데 OB들이 지금 5기수정도 모였거든요...
졸업이후 지금까지는 친목위주로만 만나왔는데 체계적인 틀을 잡고자 하다보니 제가 별빛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회장이 회칙좀 빌려올수 있을까 하더라구요...
물론 틀을 봉사동아리로 잡고 있어서 내용은 달라지겠지만 틀을 좀 인용해도 될까요?
그리고 집행부들의 활동 기록한 일지같은것도 있는지요?
으음...
근데 아직 졸리진 않네요 ㅋㅋ
3시까지 수업있는데 버틸수 있을런지...
세미나도 관측회도 너무 참석을 못해서 아쉬움만 커지는군요...
요즘 주말마다 시골에 내려간답니다...
아빠가 혼자 거주하시는데요...요즘 잘 못올라오셔서요...
반찬싸들고 가서 아빠 일하시는것도 돕고...
상추도 따고 감자도 캐고 그래요 크크;;
그러다 보니 주말에 세미나를 갈 틈이 없군요...ㅠㅠ
그건그렇고...
누구한테 물어봐야하는지 몰라서 여기다 물어볼께요.
고등학교때부터 활동해오던 동아리가 있는데 OB들이 지금 5기수정도 모였거든요...
졸업이후 지금까지는 친목위주로만 만나왔는데 체계적인 틀을 잡고자 하다보니 제가 별빛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회장이 회칙좀 빌려올수 있을까 하더라구요...
물론 틀을 봉사동아리로 잡고 있어서 내용은 달라지겠지만 틀을 좀 인용해도 될까요?
그리고 집행부들의 활동 기록한 일지같은것도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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