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장마...
비올때 걷다가 다리에 튀는 빗물도, 습한날씨로 인한 찝찝함도 너무 싫군요...
봐줄수 있는거라고는...
그친뒤의 상쾌함 빼고는...(물론 적당한 비가 왔을경우에 한해서 말이죠 ㅋ)
토요일에 성당에서 성가발표회가 있었어요...
장애복지관을 돕기위한 행사였는데 잘 끝났습니다.
그것때문에 별빛에 신경을 많이 못썼네요...
토요일만 아니었으면 초대의 글을 올렸을텐데...
세미나 참석도 잘 못하는데 올리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어쨌든...다들 그립군요...^^
봐줄수 있는거라고는...
그친뒤의 상쾌함 빼고는...(물론 적당한 비가 왔을경우에 한해서 말이죠 ㅋ)
토요일에 성당에서 성가발표회가 있었어요...
장애복지관을 돕기위한 행사였는데 잘 끝났습니다.
그것때문에 별빛에 신경을 많이 못썼네요...
토요일만 아니었으면 초대의 글을 올렸을텐데...
세미나 참석도 잘 못하는데 올리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어쨌든...다들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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