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랜만에...

?미희·2004.07.21. 23:37(수정됨)·8
실습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음에 자축하면서..!! 내일이면 끝난답니다.~이것때매 래프팅도 못가고=_=
오늘은 토마토 팔다가-_-; 안내데스크로 갔는데 거기 직원들은 진짜 예뻤어요..@_@
태어나서 처음으로 열흘동안 준정장수준의 옷을 갖춰 입고 다니느라 얼마나 괴로웠는지-_-
이런복장에 익숙한 직장인이 되기는 정말 싫네요. -_-;

참 오늘 집에 오니 홍빈오빠한테 편지왔더라구요.ㅋㅋ
바빴는지 한 대여섯번에 걸쳐썼던데
대략 내용은 잘지내고 있고, 훈련은 빡세고..
군데리아가 또 나왔다며 괴롭다고 롯데리아 얼음콜라랑 불고기버거 먹고 싶대요 ㅋㅋ
새봉이한텐 스타 대회 소식을 묻더니 저한텐 프로야구 순위좀 알려달라네요-_-;
그리고 힘들어서 특전사 갈 마음이 사그라들고 있대요 ㅋㅋ

이제 폭염이랍니다. 폭염과 동시에 백수로서의 알찬 삶을 위해서..=_= 굿나잇~


댓글 8

?철곤2004.07.22. 00:16
누나.. 그 직원들이랑 친하게 지내.!!~~~
?00정근(舊Mr.GM)2004.07.22. 00:33
빈짱 고생이 많겠네 이제 더위 시작인데..ㅋㅋㅋ
?01새봄2004.07.22. 01:42
멋진 경호요원들은 없어? ㅋㅋㅋ
?00용기2004.07.22. 09:39
군데리아가 빈짱을 괴롭히고 있군 그래도 군대스리가는 빈짱을 즐겁게 할수 있을것 같은데~~~
?미희2004.07.23. 00:08
멋진 경호요원있었으면 내가 난리났지.ㅋㅋ 근데 멋진 대리님이 있어!!(지극히 내 취향) 유부남이지만-_-
?차용남2004.07.23. 00:29
유부남..좋치..유난히 부담 없다자나..화이팅~
?근태2004.07.24. 11:05
전 군데리아 맛있었는데,,,쩝,,,, ^^;;
?별바라기[0₂운기]2004.08.04. 01:03
군데리아 인기 최곤디.. 첨에는 맛 없다가두 몇주더 지나면 최고의 인기메뉴라는~! ㅎㅎㅎ 화장실에 이런글기가 있답니다~ '설사에는 건빵, 변비에는 군데리아~' 공감 하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