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이트입니다~
아~
돌아왔습니다.
어째 10일이나 이땅아래 없었는데 별로 달리진것도, 없었던 흔적도 없는것이 암울합니다.
역시 한 몇년 떠나있으면 누군가가 궁금해하고 누군가가 찾아주고 누군가는 혹 그리워 해주려나요?
쨋든;
40도가 넘었다던 폭염을 이겨내고 돌아왔습니다.
밀렸던 게시물들을 주욱 읽어보니 관측회가 여직까지 미뤄져버렸더군요;
아!!
하늘을 우러러본지 어언 21년의 인생가운데 지난주 최초로 은하수를 보았습니다!!!!
즐겁더군요. 친구랑 배 위에서 방방 뛰며 좋아라 했습니다.
쨋든..
잠자기 전의 한마디였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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