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회 후기에요 후기~^^
아하~ 이제야 들어왔다죠;
완전 엄마는 화나서 말도 안걸고 아빠는 전화하니까 집에가서 두고보자시며 전화를 끊어버리시네요;;
전화를 안했다고 화가 나셨나봐요~^^;
하지만 뭐.. 내가 아예안한것도 아니고. 시간이 엇갈린것 뿐이니.
ㅇㅎ
그래도 조금은 무서워요ㅜㅠ 울아부지 정말 무서운데;;
암튼..
신촌맥도날드앞에서 1시50분정도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시간을 잘못보고나와서
저는 장보러 가는데 꼽사리 껴있었다죠^^;;;
시계보는법 다시 배워야 겠어요ㅡㅡ^
카레할 재료를 사고 (그래봤자 카레가루랑 당근.) 과자몇봉지랑 음료수 물 김 라면 뭐 그런거사서
맥도날드에서 지각생 04학번 은선양과 호선양을 마지막으로 총인원11명이 다모였어요~
세미나발표자 정근오빠 혜문오빠 보영언니 철곤오빠 애진언니 미연언니 준호오빠 종인이 호선이 은선이 저~
혜문오빠차에 보영언니랑 미연언니랑 몸이 아주 살짝 안좋았던 종인이가 타고 가구여.
나머지는 신촌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타고 1시간30분걸려서 강화읍에 도착했어요~
거기서 조금더 기다려서 시골버스; 타고 다시 30분정도 들어가서 황청리 라는데 도착했지요~
버스종점에서 1분걸어올라가는곳에 민박집에 짐을 풀었는데 살짝 구름이 걷힐것도 같더라구여~
중간에 중원오빠가 혜문오빠차 타고 오셨어요~ 강화도에서 근무하셔서 잠시 외출나오셨다고^^
암튼 그래서 망원경 별이와 빛이를 들고 옥상에 올라가서 별이는 철곤오빠 빛이는 중원오빠한테 조립하는거 배우고 파인더 정렬하는것도 배우고여~
보영언니랑 애진언니랑 혜문오빠가 만드신 맛난 카레와 함께 밥을 먹고+ㅁ+
중원오빠는 시간되셔서 가시고 세미나를 시작했어요~
정근오빠의 첫세미나라는데..ㅇㅎ
여름철 관측대상(제가한 주제랑 같은내용이였는데 저보다는 업그레이드 많이된;)
에대해서 세미나 하는도중에 혜문오빠가 달이 보인다고 전화해 주셔서 별이랑 빛이 들고나가서
애진언니를 봤어요+ㅅ+; 달이 완전 막 빨갰는데 애진언니가 아이디가 적월이라 언니의 날이라고 막;;;
ㅇㅎㅎ 암튼 무지무지 빨간 ..............상현달이였나? 음. 아마 그랬을거에요 ㅇㅎ
보고 사진도 찍고..
다시 구름속으로 들어가버리길래 다시 세미나 하러 들어갔어요~
세미나 마저끝내고 나니까 구름 조금 걷혀서 별,빛이 들고 어디론가 차도를 따라 걸어 올라가서
우선. 마피아를 한판. ㅋㅎㅎ
정근오빠 보영언니 준호오빠가 마피아였는데 종인이 막 경찰인 혜문오빠 죽일라그러고;
암튼 재미나게 마피아하구여~
조금 걷힌 하늘에서 알비레오봤어요~ 여름철 대삼각형보고..
그리고 본게 없는거 같아요~ㅇㅎ;;
그래도 비가 안온게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요^^
그리고 몇신지는 모르지만 암튼 다시 민박집으로 내려와서 씻고..
보영언니는 제일먼저 쓰러지시고;
차근차근 한분씩 주무시다가 일어나셔서 수다떨다가 또 이사람자면 저사람이 일어나고 막..
저만 밤새 이사람 저사람하고 얘기하고 놀았어요 ㅇㅎㅎㅎ
그리고 아침에 절대미각 정금표 라면. 아니 라면탕. ;;이랑 밥이랑 먹고 짐정리하고
3시간에 한대다니는 시골버스 타고 다시 강화읍으로가서 버스타고 신촌으로 돌아오는것으로
7월 정기관측회가 끝이 났습니다~!
아침에는 진짜 천둥번개 막 치고 비 미친듯이 내리고 그래서 집에갈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다행히도 서울에 오니까 비가 어느정도 그치더라구여^^
이번 관측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라면.. 모기와의 한판이랄까;
버물리와 물파스와 뺑글뺑글 모기향과 에프킬라의 방호막에도 불구.
끝끝내 엄청난 피해를 입힌 산모기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저는 발만 30군데는 물린거 같아요ㅠㅠ
암튼 주절주절 생각나는것만 써봤는데..
재미있었어요~
;;;; ㅇㅎㅎ
완전 엄마는 화나서 말도 안걸고 아빠는 전화하니까 집에가서 두고보자시며 전화를 끊어버리시네요;;
전화를 안했다고 화가 나셨나봐요~^^;
하지만 뭐.. 내가 아예안한것도 아니고. 시간이 엇갈린것 뿐이니.
ㅇㅎ
그래도 조금은 무서워요ㅜㅠ 울아부지 정말 무서운데;;
암튼..
신촌맥도날드앞에서 1시50분정도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시간을 잘못보고나와서
저는 장보러 가는데 꼽사리 껴있었다죠^^;;;
시계보는법 다시 배워야 겠어요ㅡㅡ^
카레할 재료를 사고 (그래봤자 카레가루랑 당근.) 과자몇봉지랑 음료수 물 김 라면 뭐 그런거사서
맥도날드에서 지각생 04학번 은선양과 호선양을 마지막으로 총인원11명이 다모였어요~
세미나발표자 정근오빠 혜문오빠 보영언니 철곤오빠 애진언니 미연언니 준호오빠 종인이 호선이 은선이 저~
혜문오빠차에 보영언니랑 미연언니랑 몸이 아주 살짝 안좋았던 종인이가 타고 가구여.
나머지는 신촌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타고 1시간30분걸려서 강화읍에 도착했어요~
거기서 조금더 기다려서 시골버스; 타고 다시 30분정도 들어가서 황청리 라는데 도착했지요~
버스종점에서 1분걸어올라가는곳에 민박집에 짐을 풀었는데 살짝 구름이 걷힐것도 같더라구여~
중간에 중원오빠가 혜문오빠차 타고 오셨어요~ 강화도에서 근무하셔서 잠시 외출나오셨다고^^
암튼 그래서 망원경 별이와 빛이를 들고 옥상에 올라가서 별이는 철곤오빠 빛이는 중원오빠한테 조립하는거 배우고 파인더 정렬하는것도 배우고여~
보영언니랑 애진언니랑 혜문오빠가 만드신 맛난 카레와 함께 밥을 먹고+ㅁ+
중원오빠는 시간되셔서 가시고 세미나를 시작했어요~
정근오빠의 첫세미나라는데..ㅇㅎ
여름철 관측대상(제가한 주제랑 같은내용이였는데 저보다는 업그레이드 많이된;)
에대해서 세미나 하는도중에 혜문오빠가 달이 보인다고 전화해 주셔서 별이랑 빛이 들고나가서
애진언니를 봤어요+ㅅ+; 달이 완전 막 빨갰는데 애진언니가 아이디가 적월이라 언니의 날이라고 막;;;
ㅇㅎㅎ 암튼 무지무지 빨간 ..............상현달이였나? 음. 아마 그랬을거에요 ㅇㅎ
보고 사진도 찍고..
다시 구름속으로 들어가버리길래 다시 세미나 하러 들어갔어요~
세미나 마저끝내고 나니까 구름 조금 걷혀서 별,빛이 들고 어디론가 차도를 따라 걸어 올라가서
우선. 마피아를 한판. ㅋㅎㅎ
정근오빠 보영언니 준호오빠가 마피아였는데 종인이 막 경찰인 혜문오빠 죽일라그러고;
암튼 재미나게 마피아하구여~
조금 걷힌 하늘에서 알비레오봤어요~ 여름철 대삼각형보고..
그리고 본게 없는거 같아요~ㅇㅎ;;
그래도 비가 안온게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요^^
그리고 몇신지는 모르지만 암튼 다시 민박집으로 내려와서 씻고..
보영언니는 제일먼저 쓰러지시고;
차근차근 한분씩 주무시다가 일어나셔서 수다떨다가 또 이사람자면 저사람이 일어나고 막..
저만 밤새 이사람 저사람하고 얘기하고 놀았어요 ㅇㅎㅎㅎ
그리고 아침에 절대미각 정금표 라면. 아니 라면탕. ;;이랑 밥이랑 먹고 짐정리하고
3시간에 한대다니는 시골버스 타고 다시 강화읍으로가서 버스타고 신촌으로 돌아오는것으로
7월 정기관측회가 끝이 났습니다~!
아침에는 진짜 천둥번개 막 치고 비 미친듯이 내리고 그래서 집에갈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다행히도 서울에 오니까 비가 어느정도 그치더라구여^^
이번 관측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라면.. 모기와의 한판이랄까;
버물리와 물파스와 뺑글뺑글 모기향과 에프킬라의 방호막에도 불구.
끝끝내 엄청난 피해를 입힌 산모기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저는 발만 30군데는 물린거 같아요ㅠㅠ
암튼 주절주절 생각나는것만 써봤는데..
재미있었어요~
;;;;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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