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글적..

?이미연·2004.08.11. 05:12(수정됨)·10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왜 저는 아직도 이곳에 글을 쓰는것이 어색할까요? -ㅣ-;;

에.. 저는 방학이 되어도 여전히 학교에 나와 밤을 새며 게임을 한다던가 하는

그러나 어머님께 그 사실을 전혀 밝히지 않는 거짓부렁의 삶의 방식이 차곡차곡 쌓여 내장깊숙히.....

랍니다.

그러던 찰나 오늘 굉장히 꼬죄죄한 몰골로 미희언니를 학교근처에서 뵈었길래..

미희언니도 항상 보아오던 그 말꼬롬하고 예쁘신 모슴이 아니셨던터라(개인적으로 충격)(많이 안예쁘셨던건 아니고요;)

다들 그리 바쁘게 사시나 안부도 물을겸.. 글을 씁니다...

에.. 이 글을 읽으시고.. 또 여럿번 홈을 들락날락 하심에도 글을 쓸 생각도 없고 썰렁한 게시판에 아쉬워하는 분들... 과 바쁘게 사느라 홈에 들어올 짬도 안나는 분들..

다들 뭐하고 계신가요?

할일이 없으시다면 게시판에 글을 써 보아요~;;



p.s 러브러브 및, 따봉 03 분들.. 우리의 개모임이 성사되지 못할듯.. 어째서 말복은 음력 7월 30일인게 아닌걸까?--;;;;;;;; 벌써 지났다는 소리에 깜짝.

댓글 10

?03희선2004.08.11. 06:45
모임 명칭으로 말미암은 저주;였던걸까-_- 근데 너 "내장깊숙히....." 이 부분 압권이다 푸하하
2004.08.11. 08:37
올인~
?철곤2004.08.11. 09:15
미연이의 표현들이 충격적인데.. 내장깊숙히.. 꼬죄죄한... 말꼬롬...ㅋㅋㅋ
2004.08.11. 12:36
괜히 편집부장이 아니지~ ㅋㅋㅋㅋ
?진영2004.08.11. 16:53
말복 이번주 월요일이었어...집에 내려갔던 이유 중 하나이지 ㅎㅎㅎ 말복말고..다른걸로 계만들면 되지뭐..ㅋㅋ
?03승진2004.08.11. 17:41
헉...!! 헉...!! 헉....!! 모야모야, ㅋ 말복 지났다는 소리에, 나도 충격,ㅋ 음...;;; 계를... 만들쟈,ㅋ
?미희2004.08.11. 23:49
미연이에게 이미지가 좋았나? 늘 그모양이었는데..평소 학교갈때보다 어제가 더 양호한것 같은데-_-
2004.08.12. 00:20
어제가 더 양호라.. 여대생 4학년은 어쩔수없나벼~ㅋㅋㅋ
?03희선2004.08.12. 01:20
그렇다 하여도 여고의 고3보다 더 할 순 없다고 생각해요-.-;
?철곤2004.08.12. 11:37
역쉬. 여고.여대는 환상이였군... 주위사람들을 보면 느낄수 있는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