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글적..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왜 저는 아직도 이곳에 글을 쓰는것이 어색할까요? -ㅣ-;;
에.. 저는 방학이 되어도 여전히 학교에 나와 밤을 새며 게임을 한다던가 하는
그러나 어머님께 그 사실을 전혀 밝히지 않는 거짓부렁의 삶의 방식이 차곡차곡 쌓여 내장깊숙히.....
랍니다.
그러던 찰나 오늘 굉장히 꼬죄죄한 몰골로 미희언니를 학교근처에서 뵈었길래..
미희언니도 항상 보아오던 그 말꼬롬하고 예쁘신 모슴이 아니셨던터라(개인적으로 충격)(많이 안예쁘셨던건 아니고요;)
다들 그리 바쁘게 사시나 안부도 물을겸.. 글을 씁니다...
에.. 이 글을 읽으시고.. 또 여럿번 홈을 들락날락 하심에도 글을 쓸 생각도 없고 썰렁한 게시판에 아쉬워하는 분들... 과 바쁘게 사느라 홈에 들어올 짬도 안나는 분들..
다들 뭐하고 계신가요?
할일이 없으시다면 게시판에 글을 써 보아요~;;
p.s 러브러브 및, 따봉 03 분들.. 우리의 개모임이 성사되지 못할듯.. 어째서 말복은 음력 7월 30일인게 아닌걸까?--;;;;;;;; 벌써 지났다는 소리에 깜짝.
왜 저는 아직도 이곳에 글을 쓰는것이 어색할까요? -ㅣ-;;
에.. 저는 방학이 되어도 여전히 학교에 나와 밤을 새며 게임을 한다던가 하는
그러나 어머님께 그 사실을 전혀 밝히지 않는 거짓부렁의 삶의 방식이 차곡차곡 쌓여 내장깊숙히.....
랍니다.
그러던 찰나 오늘 굉장히 꼬죄죄한 몰골로 미희언니를 학교근처에서 뵈었길래..
미희언니도 항상 보아오던 그 말꼬롬하고 예쁘신 모슴이 아니셨던터라(개인적으로 충격)(많이 안예쁘셨던건 아니고요;)
다들 그리 바쁘게 사시나 안부도 물을겸.. 글을 씁니다...
에.. 이 글을 읽으시고.. 또 여럿번 홈을 들락날락 하심에도 글을 쓸 생각도 없고 썰렁한 게시판에 아쉬워하는 분들... 과 바쁘게 사느라 홈에 들어올 짬도 안나는 분들..
다들 뭐하고 계신가요?
할일이 없으시다면 게시판에 글을 써 보아요~;;
p.s 러브러브 및, 따봉 03 분들.. 우리의 개모임이 성사되지 못할듯.. 어째서 말복은 음력 7월 30일인게 아닌걸까?--;;;;;;;; 벌써 지났다는 소리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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