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1 세미나 및 뒷풀이
안녕하세요 03 정의진입니다.
마지막.. 자리네요 또.. ^^;; 항상 이날만되면.. 어김없이 어깨를 쳐지게하는 ㅋㅋㅋㅋ
나리누나의 세미나였어요... 머.. 백만년만에 봤지요.. ^^;; 천만년만에 보는 상미누나두..
동생분이 해병대에 지원한다해서.. 군대이야기를 해달라고하셨는데... 아무상관없는사람이라면
열올려 군생활 얘기 해드리고싶었는데.. 동생분이니깐.. 안들으셔야할 내용들이 더 많아서요.. ^^
근데 누나.. 동생 진짜!! 믿어봐요.. 강한남자 될거에요.. 꾹 잘 참구.. 저도 이렇게 버티자네요;;
ㅋㅋㅋ 여전히 다정하신 애진누나와 상오형.. 오늘.. 첨본 04 귀여운 은선이..
첨본 03 준호.. 이론부장이라고했나? ^^ 잘 이끌어가줘.. 나도 임원단 꼭 하고싶었는데 T^T
더구나 진짜 오랜만에 뵌 짝주누나.. 종완누나.. 부강이형.. 강이형..
언제나.. 반갑고 좋으신 정택이형.. 성애누나.. 멋지신 병욱이형.. 유쾌하신 용남이형..
알콩달콩 보영누나♡ 혜문이형.. ^^
세미나가 끝나구.. 로타리에갔다가.. 보드겜방에 갔어요.. 미희누나두 오셨구요.. ^^
첨해보며... 또 너무나 오랜만에 한...
그런 게임들.. -,.-;; 상당히 이해하기 힘들었다는.. ㅋㅋ
그리구.. 노래방엘 갔지요... 정말.. 배잡고.. 웃을수있는.. 일들과.. 사람들... 너무나 좋습니다..
휴가 마지막날을 너무 화려하게 장식했나요? 왜이렇게 또 아쉽기만할까요....
용남이형.. 강이형.. 병욱이형.. 정택이형.. 따로 술한잔할수있었는데.. 차편 관계상....
하루만.. 제게 하루만 더 시간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저.. 저번처럼 우울하게 들어가진 않으려구요. 한번 경험해봤고.. 뭐.. 언제나올지 모르는
기약없는.. 복귀지만.. 꼭 또 나올거자나요...... ^^ 씩씩하게 들어가서!! 훈련 잘받고!!!!
일병이니깐 이제 편지도 많이쓰고!!!!!! 전화도 자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할께요.. 내일.. 기차타고 혼자가려고했는데.. 아버지께서 데려다주신다구하네요...
자꾸 죄송스럽게.... 집에서.. 가족과 함꼐한 시간은.. 극히 적은데.... 쩝...
모두들.. 몸..건강히 잘계세요... 내일 밤이면.... 전 또 바쁘게.. 땀흘리며
모기장을 치고 침구류를 깔고있겠군요 -_-++
*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구정동 사서함 209-118-4호 정의진 (우 790-909) *
편지써주실떄.. 쓰시는분 우편번호도 꼭 써주시와요.. ^^ cy~.com/haut 여기다가도
올려놓고갈께요.... 그럼.. 항상건강하세요..
p.s 근태도 곧 나오겠네요.. 고생한 근태.. 즐겁게.. 반갑게.. 제 몫까지 반겨주셔야되요.. ^^
마지막.. 자리네요 또.. ^^;; 항상 이날만되면.. 어김없이 어깨를 쳐지게하는 ㅋㅋㅋㅋ
나리누나의 세미나였어요... 머.. 백만년만에 봤지요.. ^^;; 천만년만에 보는 상미누나두..
동생분이 해병대에 지원한다해서.. 군대이야기를 해달라고하셨는데... 아무상관없는사람이라면
열올려 군생활 얘기 해드리고싶었는데.. 동생분이니깐.. 안들으셔야할 내용들이 더 많아서요.. ^^
근데 누나.. 동생 진짜!! 믿어봐요.. 강한남자 될거에요.. 꾹 잘 참구.. 저도 이렇게 버티자네요;;
ㅋㅋㅋ 여전히 다정하신 애진누나와 상오형.. 오늘.. 첨본 04 귀여운 은선이..
첨본 03 준호.. 이론부장이라고했나? ^^ 잘 이끌어가줘.. 나도 임원단 꼭 하고싶었는데 T^T
더구나 진짜 오랜만에 뵌 짝주누나.. 종완누나.. 부강이형.. 강이형..
언제나.. 반갑고 좋으신 정택이형.. 성애누나.. 멋지신 병욱이형.. 유쾌하신 용남이형..
알콩달콩 보영누나♡ 혜문이형.. ^^
세미나가 끝나구.. 로타리에갔다가.. 보드겜방에 갔어요.. 미희누나두 오셨구요.. ^^
첨해보며... 또 너무나 오랜만에 한...
그런 게임들.. -,.-;; 상당히 이해하기 힘들었다는.. ㅋㅋ
그리구.. 노래방엘 갔지요... 정말.. 배잡고.. 웃을수있는.. 일들과.. 사람들... 너무나 좋습니다..
휴가 마지막날을 너무 화려하게 장식했나요? 왜이렇게 또 아쉽기만할까요....
용남이형.. 강이형.. 병욱이형.. 정택이형.. 따로 술한잔할수있었는데.. 차편 관계상....
하루만.. 제게 하루만 더 시간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저.. 저번처럼 우울하게 들어가진 않으려구요. 한번 경험해봤고.. 뭐.. 언제나올지 모르는
기약없는.. 복귀지만.. 꼭 또 나올거자나요...... ^^ 씩씩하게 들어가서!! 훈련 잘받고!!!!
일병이니깐 이제 편지도 많이쓰고!!!!!! 전화도 자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할께요.. 내일.. 기차타고 혼자가려고했는데.. 아버지께서 데려다주신다구하네요...
자꾸 죄송스럽게.... 집에서.. 가족과 함꼐한 시간은.. 극히 적은데.... 쩝...
모두들.. 몸..건강히 잘계세요... 내일 밤이면.... 전 또 바쁘게.. 땀흘리며
모기장을 치고 침구류를 깔고있겠군요 -_-++
*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구정동 사서함 209-118-4호 정의진 (우 790-909) *
편지써주실떄.. 쓰시는분 우편번호도 꼭 써주시와요.. ^^ cy~.com/haut 여기다가도
올려놓고갈께요.... 그럼.. 항상건강하세요..
p.s 근태도 곧 나오겠네요.. 고생한 근태.. 즐겁게.. 반갑게.. 제 몫까지 반겨주셔야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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