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군인아저씨..

?이미연·2004.08.24. 23:30(수정됨)·2
오늘 왠일인지 두 군인아저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먼저 의진이한테 온 전화는 원래 그렇듯 하나도 못알아듣겟는 목소리가 한풀 더 꺽여 전혀 알아들을수없는 말을 하길래 그저웃지요..

상태였는데.. 어딘가 한대 맞은듯한 분위기여서 난감했습니다.

한시간정도있다가 근태한테 전화가 왔는데 근태는 쌩쌩하더군요. 본토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두 군인아저씨의 목소리가 상당히 판이하게 다른 나머지 당황을 하고 말았지요.

이게 해병과 해군의 차이인가요?

음.

쨋든.

해군아저씨 이번주엔가(정확히 또 기억이.....) 휴가 나오신댑니다.

그럼!

모두 총회때 뵈어요~

댓글 2

?진영2004.08.25. 15:07
ㅋㅋ 두 군인 친구들~!! 또 보고 싶구려~
?내음(성애02)2004.08.25. 23:08
나만 의진이 말 못알아 들은게 아니구나.. ^ ^;아하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