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군인아저씨..
오늘 왠일인지 두 군인아저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먼저 의진이한테 온 전화는 원래 그렇듯 하나도 못알아듣겟는 목소리가 한풀 더 꺽여 전혀 알아들을수없는 말을 하길래 그저웃지요..
상태였는데.. 어딘가 한대 맞은듯한 분위기여서 난감했습니다.
한시간정도있다가 근태한테 전화가 왔는데 근태는 쌩쌩하더군요. 본토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두 군인아저씨의 목소리가 상당히 판이하게 다른 나머지 당황을 하고 말았지요.
이게 해병과 해군의 차이인가요?
음.
쨋든.
해군아저씨 이번주엔가(정확히 또 기억이.....) 휴가 나오신댑니다.
그럼!
모두 총회때 뵈어요~
먼저 의진이한테 온 전화는 원래 그렇듯 하나도 못알아듣겟는 목소리가 한풀 더 꺽여 전혀 알아들을수없는 말을 하길래 그저웃지요..
상태였는데.. 어딘가 한대 맞은듯한 분위기여서 난감했습니다.
한시간정도있다가 근태한테 전화가 왔는데 근태는 쌩쌩하더군요. 본토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두 군인아저씨의 목소리가 상당히 판이하게 다른 나머지 당황을 하고 말았지요.
이게 해병과 해군의 차이인가요?
음.
쨋든.
해군아저씨 이번주엔가(정확히 또 기억이.....) 휴가 나오신댑니다.
그럼!
모두 총회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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