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는 거죠;;
한달이상을 별빛 세미나에 나가지 못하고 있네요.
얼마전까지는 차마 갈 수가 없는 상태였고
이제 좀 몸이 괜찮으려니....
시험기간이 되어버렸군요.-ㅂ-
사실 오늘은 갈려면 갈 수 있었는데
(이런 말 하면 임원진들이 서운해 할텐데;;;)
몸이 게을러진 탓에 시간을 놓쳐버렸습니다.ㅋ
감기는 나았는데 그 후유증이 아직 있어
병원을 가라는 엄마와
더이상 병원은 지겨워 미치겠다는 제가
한바탕 하고 나니
역시나 병원은 갈 만한 곳이 못된다는 이상한 결론이 나와버렸습니다;;;
병원은 다 좋은데 가기만 하면 약을 한봉지씩 주니
알약도,가루약도 못먹는 저는 아주 약만 먹으면
속이 뒤집어질거 같아서 더 힘듭니다ㅠ.ㅠ
차라리 주사를 100만대 맞고 말지요.
모, 게시판엔 종종 들러 별빛 냄새를 맘껏 들이키고 가긴 했지만서도,
조만간 나가 뵙고 싶네요.
11월쯤이 되야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타의든 자의든 조금 여유가 생길듯 하지만
임원진들도 보고싶고(이 와중에도 권력에 빌붙는;;;)
후배님들도, 선배님들도,
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동기들도 보고싶어요.
그럼 다들 이번 시험 잘 봐서
다음학기엔 장학금타세요~^^
얼마전까지는 차마 갈 수가 없는 상태였고
이제 좀 몸이 괜찮으려니....
시험기간이 되어버렸군요.-ㅂ-
사실 오늘은 갈려면 갈 수 있었는데
(이런 말 하면 임원진들이 서운해 할텐데;;;)
몸이 게을러진 탓에 시간을 놓쳐버렸습니다.ㅋ
감기는 나았는데 그 후유증이 아직 있어
병원을 가라는 엄마와
더이상 병원은 지겨워 미치겠다는 제가
한바탕 하고 나니
역시나 병원은 갈 만한 곳이 못된다는 이상한 결론이 나와버렸습니다;;;
병원은 다 좋은데 가기만 하면 약을 한봉지씩 주니
알약도,가루약도 못먹는 저는 아주 약만 먹으면
속이 뒤집어질거 같아서 더 힘듭니다ㅠ.ㅠ
차라리 주사를 100만대 맞고 말지요.
모, 게시판엔 종종 들러 별빛 냄새를 맘껏 들이키고 가긴 했지만서도,
조만간 나가 뵙고 싶네요.
11월쯤이 되야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타의든 자의든 조금 여유가 생길듯 하지만
임원진들도 보고싶고(이 와중에도 권력에 빌붙는;;;)
후배님들도, 선배님들도,
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동기들도 보고싶어요.
그럼 다들 이번 시험 잘 봐서
다음학기엔 장학금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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