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02 박보영·2004.11.05. 11:29(수정됨)·4
갑니다.^^ 내일;; 제가 나가면 바로 다음날 성애가 들어오는;;

화요일 우리집초대 프로젝트를 하려 하였으나-- 하루종일 밀린과제 해대느라^^
못했답니다;; 성애한테 빌붙어서--; 해봄직 한데;;

들어올땐 나름대로 반팔도 입고 다니고 할 수있었는데
벌써 아침이면 입김이 나오고; 단풍이 울긋불긋한게
2주라는 시간이 짧지 만은 않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잠깐동안 관측회에 가서 신입생도 보고 하였는데 아쉬움이 남아서...
좀 오랫동안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일 퇴사해서 짐정리가 되는데로 가보려고 하는데;; 말이죠^^

그럼 모두들 저처럼 감기 걸려서 일주일 고생하지 마시고--
(아직도 감기와 싸움중)

고구마 맛 나는 배차를 마시며-- 마음을 달래보렵니다;;^^
(배를 끓였는데 왜 고구마 맛이 나는지--)

댓글 4

?철곤2004.11.05. 12:36
고구마 맛 배차 맛있겠다..-_-;;
2004.11.05. 16:20
콩나물국에서 짬뽕맛난거 먹어봤어? ㅋㅋㅋㅋ 내가 끓여줄께...
?04희선2004.11.06. 09:16
전 14일에 들어가 무려 3주간..ㅜㅠ 가기 싫어미쳐버릴듯;;
2004.11.06. 10:30
누구도 싫어하겠다...ㅋㅋㅋ 혹시 나한테 한풀이하는거 아냐? 쩝..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