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글이 뜸-한 요즘..(잡담)
요새 막.. 이것저것 아무것도 안하고 별빛 이분저분(아마 동기들..)한테 미안한게 많아 몸사리고 있는데..
글도 안올라오고.. 심심도하고..그래서 글이나 적어봅니다.
현재.. 가산탕진에 이르러 허덕이고 있으며.. 이번달 세미나를 제가 적은 참여를 한 기분도 들고 말일도 다가와 회지의 압박감에도 시달리며 6시까진 잠이 안와 고 괴로움도 함께 하고 있지요.
아마~ 시험기간이 한까풀 다가온 지금. 다들 마음이 심난하신듯 하야 홈페이지 출입도 뜸-하시고 그런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아!
몇일전에 학교 정문앞에서 문희(서울여대 04, 총무부장)를 봤답니다.
근데 그게 문희가 아니라 문희를 닮은 사람이었는데 게다가 남자였다죠.
문희! 어떻게 된거니? 라고 말해도 대답을 해주진 않겠죠?
예전에 학교 앞에서 용기선배 닮은사람을 본 이후로, 그리고 희선이가 앞에 가길래 "신희선!"이라고 부르고 쫓아갔는데 희선이가 아니었던 일 이후로 오랫만에 있는 일이라 놀라왔답니다.
...
그렇다구요;;
아.. 다들 바쁘셔도 힘드셔도 홈페이지에.. 혼져옵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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