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후기!

?04재훈·2005.01.02. 06:34(수정됨)·4
1시에 연대 농구코트에 모인 별빛스타즈~
오늘의 주인공 경준이형이 늦게 오시는 바람에 같이 못한게 무지 아쉬웠지만
병욱이형, 혜문이형, 철곤이형, 정택이형, 종인이, 나, 그리고 농구는 하지 않았지만 강이형이 왔어요,
신나게 농구를 하고~
서강대로 이동했어요.
가는길에 현호형을 만났고, 도착해보니
가장먼저 성애누나가 와 계셨고, 그 후로 수경이 누나, 승진이누나, 정근이형, 희선이가 왔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먹을것을 사들고 오신 광규형!!!
서강대에서 광규형께서 사오신 맛있는 햄버거를 먹고~
경준이형의 군대가기전 마지막 세미나는 시작되었어요.
주제는 블랙홀!
복사하는 곳이 다 문을 닫아서 프린트 없는 세미나 였지만, 활발한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활기차고 유익한 세미나였어요.
그리고는.. 뒷풀이로 일부는 광규형의 차를타고 다른분들은 지하철을 타고 인사동으로 갔어요.
뒷풀이 멤버는.. 세미나 오신분들중 강이형과 현호형, 정근이형, 희선이를 제외한 모든분과 종완이누나, 보영이누나가 합류했어요^^;
거기서 야구연습장에서 야구도 하고~
오늘 완전 스포츠투데이군요^^;
그리곤...... 아ㅡ 술집이름이 기억이 안나요.ㅜ.ㅜ(나이 한살 더먹었더니;;;-이러다 저도 정택이형처럼.. 광규형에게;;;;;)
어찌됐든.... XX민속주점에 갔어요. 거기서 즐거운 이야기가 오고가는 가운데 술을 마셨어요.
가벼운(?) 술을 하고 다들 일어났어요ㅡ
그리곤 공식적인.. 세미나 뒷풀이는 여기서 끝이났어요^ㅡ^
경준이형, 철곤이형, 종인, 재훈은 2차를 갔죠;;
그리고..... 재밌게 놀았어요^^ 하하.

즐거운 세미나였어요^ㅡ^
혹시라도 이름빠지신 분과 오신타이밍을 잘못 썼을 수도 있어요.
있음;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세요^^

댓글 4

2005.01.02. 13:05
동촌이야~동촌~
?종인2005.01.02. 16:41
이번주 피곤 했지만 재미있엇던^^;;
?04재훈2005.01.02. 18:02
아ㅡ 맞다; 동촌^^:;
?내음(성애02)2005.01.02. 22:12
햄버거도 맛있고 발표자의 세미나도 잼있었고 평소에궁금하던 질문공세도 좋았고 특히 04들의 질문이 신선했고~뒷풀이도 좋았고 경준이의 마지막날이라 아쉬웠고...하여간 언제나 훈훈하게 해주는 별빛자리임을...느꼈지용~후기 잘읽었어 재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