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쓰는듯한 느낌이^^:

?04희선·2005.01.02. 23:03(수정됨)·4
이제 벌써 다음주면 신년회겸 송년회겸 졸송회겸 임시총회가 있는 날이네요.~
2005년도 시작되었고..21살도 시작되었고
내일이면 학원도 개강하고 일주일뒤에는 계절학기도 끝나고.
어쩜 이렇게도 시간이 빨리빨리 가는걸까요;
저는 아직 계획을 세울 준비도 안되어있는데 ㅜㅜ

이번해는 부디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항상 여기저기 아프면서 다른 행복만 찾았던거 같아요~
별빛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댓글 4

?종인2005.01.03. 00:00
오랫 이 아니라 오랜 아닌가?
2005.01.03. 01:30
(종인이 태클 시작됐다..ㅋㅋ) 스물한살...난 언제쩍이었지?
?00정근2005.01.03. 22:09
그러게.. 스물한살이라.... 아프지말아라...ㅋㅋㅋ
?어나재빈2005.01.04. 00:59
아파라!!!!아픈만큼 성숙하는기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