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회가 바짝 다가왔네요..

?이미연님·2005.01.05. 02:44(수정됨)·5


..그래서..

반짝이좀 뿌려봤습니다. -_-;

모두모두 왼쪽 배너를 클릭해 주세요~~

← 요 부분.

아무때나 튀어나오게 했다가 아무래도 신경쓰여서 바꾸어보았습니다.

저런 유치찬란한 반짝거림.. 어색합니다만.. 하하..

댓글 5

2005.01.05. 02:46
역쉬 미연양만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우후~~~ Gooooooooooooooooooood~
?00정근2005.01.05. 08:30
^^
?04재훈2005.01.05. 14:10
너무 이쁜데요~
?진영2005.01.05. 20:45
어색하다지만!! 정말 ... 신년회와 어울린다는 느낌!! ㅋㅋ 좋아~!
?오나재빈2005.01.06. 21:13
우측하단의 'click'을 'close'로 읽고 눌렀다가 감작놀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