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행사들
지금 번개 관측 이야기를 안올리면;;-- 신년회 이야기에 묻힐것 같아서요^^
강이오빠를 비롯하여 재훈이 금송이 수진이 일찍부터 출발하여 자리도
잡아 놓고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광규오빠의 마티즈와 오빠가 채워주신 기름 덕분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2차로 출발했던 02학번들-- 운기, 철곤이, 주현이, 애진이
어찌 멤버가 그리 됐는지~ㅋㄷ 아무리 생각해도 운기는 행운아--에요;;
휴가나오기가 무섭게 02학번 기사님 노릇에;; ㅋㄷ
마지막 3차 노량진근방에서 학원을 다니느 희선이와 성애덕분에;;--
저만 편했나요?^^ㅋㄷ 마지막 팀은 다양한 학번이 섞였네요^^
04 종인, 어제의 유일한 03희선, 그리고 저와 성애, 01 혜문오빠까지~ㅋㄷ
자세한 후기는 열심히 했던 04들에게 미루고;;^^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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