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여러분들께 드리는 편지.
안녕하세요. 회장입니다^^
벌써 회장을 지낸지 한학기가 다 지나갔네요. 전 이제서야 전대 회장님들이 해주신 당부의 말씀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회장자리에 대한 욕심을 냈었을까 하는 후회도 들고, 잘하고 싶은데 실수를 많이
하는것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 하고, 힘들어 하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서강대 세미나실 문제로
다른 장소를 알아보면서 우리 동아리가 이렇게, 이런 방법으로 10년 이상을 이어왔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19일 세미나에 장소의 문제로 선배님들께 참석해주십사
연락을 드렸었는데, 별빛의 중대사에 너도나도 발벗고 나서서 같이 걱정하고 고민하는 모습에
이렇게 소중한 동아리를 너무 쉽게 생각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별빛의 한사람인 것이, 별빛의 회장인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요즘은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이 정말 감사한 일임을 느낍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지난 한학기엔 여러분들이 제 옆에 있어주셨다면, 남은 한학기는 제가 여러분 옆에 있고 싶습니다.
벌써 회장을 지낸지 한학기가 다 지나갔네요. 전 이제서야 전대 회장님들이 해주신 당부의 말씀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회장자리에 대한 욕심을 냈었을까 하는 후회도 들고, 잘하고 싶은데 실수를 많이
하는것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 하고, 힘들어 하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서강대 세미나실 문제로
다른 장소를 알아보면서 우리 동아리가 이렇게, 이런 방법으로 10년 이상을 이어왔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19일 세미나에 장소의 문제로 선배님들께 참석해주십사
연락을 드렸었는데, 별빛의 중대사에 너도나도 발벗고 나서서 같이 걱정하고 고민하는 모습에
이렇게 소중한 동아리를 너무 쉽게 생각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별빛의 한사람인 것이, 별빛의 회장인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요즘은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이 정말 감사한 일임을 느낍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지난 한학기엔 여러분들이 제 옆에 있어주셨다면, 남은 한학기는 제가 여러분 옆에 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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