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짜쿵 후기

?전혜문·2002.12.22. 00:18(수정됨)·0
오늘은 나리의 첫 세미나였죠~ 헐헐~

주제는 성도였는데 처음 종류쪽이 새로웠네요~

바쁜 와중에도 세미나 열심히 준비한 나리에게 수고를 전하며~

뒷풀이는 오랜만에 종로김밥에서 밥을 먹고~

한울 오우~ 역시 연말이라 사람이 많더라구요.

미스터세븐으로~ 헐헐~ 거기도 나중엔 사람이 많아서

반 쫓겨나오다시피~ 헐헐~

열띤 정치얘기를 했었죠~ 음~

그리고는 노래방엘 갔는데 처음에 자리가 없어서

두팀으로~ 막강한 은주누나 종완누나 주현이 한팀~ 그리고 나머지~ 헐헐~

나중엔 다같이 모여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고~

그러고 헤어졌네요~ 헐헐~

이렇게 살짝쿵 간단한 후기~ 헐헐~

기억해내느라 힘들었어요.


아~ 그럼 모두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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