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한게 있네요.

?李 근태·2005.03.27. 19:17(수정됨)·3
어제 세미나때 많이 오셨는데 오랜만에 많은 분들 오신듯 해 보였어요.
제가 가끔씩 오는지라 잘 모르지만요.
새로 오시는 분들이 별빛의 좋은 점들을 꼭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어제 뒷풀이때 30명정도에서 22명으로 줄어들었어요.
20명도 많은 인원이지요.
한울에서 뒷풀이 갔는데, 전 선배들. 동기. 그리고 후배들. 또 새로온 분들 보느라
많이 바빴네요.
가만히 앉아 있어도 이곳 저곳 옮기는 사람들 보다 많은 사람을 만난 애진 누나랑 재훈이가
부러웠어요.^^
새로 알게 되는 분들 다음에도 계속 뵈었으면 좋겠네요.

한울에서 자리를 마치구 몇몇 분은 2차를 갔어요.
9명이 갔지요..
종인이랑 재훈이랑.. ㅎㅎ 04학번 후배들 한명 한명 친해지는게 너무나 즐거운 일입니다.
다른 분들도 곧 친해질거라 믿습니다.
전 어제 강이형하구.. 짝주누나 있었는데 제가 술값을 몰래 계산 했어요.
나름대로 잘할려구 한 일이었는데,, 오히려 형 누나에게 부담만 주게 되었다는걸
인정해야 겠네요.
나중에도 선배로서 술 값낼 기회가 너무 많은데 너무 일찍 실수를 한것 같아요.
강이형 짝주누나. 죄송해요.

내일 모레면 복귀네요. 휴가때 점점 별빛 분들 만나는 시간이 많아지네요.
별빛.... 다 좋은 분들입니다. ^^
뭐, 곧 또 뵐테니 너무 가라고 하진 마시구요...

참, 이번에 05학번으로 들어오신 은주양이 아프다는 얘길 들었어요. 빨리 쾌유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친해지지 못했지만 04준승이랑 빨리 친해지고 싶네요.
같은 국민대라서 더더욱 그렇답니다. ㅎㅎ

별빛분들 잘 사세요. ^^;;;

댓글 3

?적월(애진)2005.03.28. 00:08
원래 가만히 앉아 있어도 사람들이 알아서 교체되더라고.ㅋㅋ나랑 재훈이는 앉아서 계속 먹었어.기준이 되어주면서--;;
2005.03.28. 00:51
이제 근태가 복귀날짜가 다 되어가는군...
?04재훈2005.03.28. 01:27
정말 쉬지않고 먹었죠^^ 근태형 총관측회 때 맞춰서 휴가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