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의 별빛나들이

?05승배☆·2005.04.04. 02:31(수정됨)·4
즐거운? 세미나가 있던 토요일~
일어나자마자~ 농구화 한짝 달랑 들구 서강대로 갔더랬죠~
별볓 형누나들과 함께하는 농구게임 ㅋ ㅋ
농구한겜한겜에 정들이 쓱쓱 들구~ 맛있는 점심도 먹고요 후훗
그러니까 - _- 피로에 쏟아지는 졸음.. 으윽 ;;
세수 뿌득뿌득하고 종인이형의 멋진! 안드로메다스타일 강의를 들었죠..
두번째로 듣는 수업이였는데요.. 음 나름대로 우주의 시작이라는 고차원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게 무척 좋았습니다.. ^^
빅뱅에 빠져 졸음도 잊구~ 수업 열씨미 듣구 나니 어느덧 6ㅅㅣ 헛..
룰루 랄라 즐거운 뒤풀이 모임~ 장소는 서강대 정문 우측에 위치한 버블키스?에서..
같은 공오분들 세미나에는 4분이나 오셨는데 세 여학우님들은 그냥 가버리시구 ㅠ
저와 대석군만.. 남아 광규형님의 총애를 받으며~  맥주를~ 마셨지요 후후
어느덧 1차는 파하고~ 진정한 술 소주~ 마시러~
지나가던 혜성들도 와서 먹구 간다는 나그네에 들러서 ㅋ 소주와 파전을~먹었지요
가서 선배님들의 이름두 거의 다 외우구요~  
맛있는 깍두기에 먹는 소주의 맛이란 크읏 ㅠ  정말 깃깔나죠~
음.. 머랄까 -0- 저 혼자만 이런 재미를 독점하긴 시르니까요~
빨리 05님들이 많아지셔서 같이 별빛의 매력에 빠졌음 좋겠어요

댓글 4

?05승배☆2005.04.04. 02:33
후기를 쓴건데 - _- 어떻게 하다보니,, 토요일 제 일기를 쓴듯한;;
2005.04.04. 13:51
깍두기 + 소주 = 깃깔..
?종인2005.04.05. 01:12
빠져 봅시다!
?04재훈2005.04.05. 14:03
이름 정말 잘 외우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