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세미나 후기
후훗..날씨가 너무좋아서 뛰텨나가고 싶던 금요일 오후..
운동중 부상으로 병원으로 빌빌거리며 가던중.. 민희누님에게 전화가...
번개관측회가자~ ㅋ 오~예 하고 방가워했죠 T^T 떠나는구나~ ㅠ
즐거운마음으로 부실한몸을 이끌고.. 5시수업을띵 마치고 ㅋㅋㅋ
가는길... 강이형하구 같이 가는데.... 늦은줄 알구 달렸구만,,,
의정부 도착시간 7시 11분... 벗뜨 희선이누나하고 재훈이형밖에 없어서
제시각에 못타구ㅠ 한시간뒤에 타구 신탄리로~ 출발 유후
밖에는 밤이라 아무것도 안보이고.. 차안에서 성도랑 핸드북을 공부했죠!
어두컴컴한 신탄리에서 내려~ 쉬리민박이였나? 고대산민박? 인가"? -_-a
숙소는.... not bad.. 대충 정리하고 ...
의정부역에서사온 김밥을 먹으며 원기충전해주고 ㅋㅋ
강이형의 본격적인 망원경 조립 스터디~
굴절적도의 조립의 키포인트는 극축맞추기가 무척이나 흥미롭고 신기했습니다..
반사도 곧 조립 시작했으나... 극축맞추기 1단계 사경조립에서... 한ㅅㅣ간을.,,
틈틈히 밖에 나가 별자리 찾아보고 사진도 찍고~ ㅋㅋㅋ
새벽에 먹던 라면의 맛이란...... 뜨신 국물이 원츄~ 후훗
그거 먹으니 포만감에 며칠간 못잔잠이 겹쳐.. 그냥... 쓰러져.. 잠들어버렸다는 ㅡㅜ
눈을뜨니... 아침11시쯤,, 우엑..
망원경으로 목성을 봤다고 하는데... 못봐서 아쉬웠지만.. 기회는 또 있으리~~~~~
그래두 이번 관측회로 망원경 조립하는거 배우면서 무척 재밌었습니다..
신탄리에서 신촌으로 오니.. 거의4시..
바로 세미나에 들어갔죠.. 신나는 세미나~
03미연선배의 세미나 주제는 관측 길라잡이~ 우욱
관측시 준비할꺼 생각하니....어끄제 번개 관측도 졸려서 아무것도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밤새 별과의 대화를 나누려면 충분한 잠을 자구 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ㅡㅜ
총관때는 전날 잠만 자구있다가 가야겠어요 ㅋㅋ
맛있는 도너츠와 함께한 세미나 ㅋ 너무 즐거웠습니다..
세미나가 끝나고 뒤풀이가 있었지만.. 어깨도 안좋고 초췌하기에 그냥 왔더랍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겠죠... 후훗.. 어느덧 별빛에 중독되가는 거같은 제모습에.. 기쁜마음이 ㅋㄷ
그럼ㅇ ㅣ만.. 허접한 후기를 마치며./.
운동중 부상으로 병원으로 빌빌거리며 가던중.. 민희누님에게 전화가...
번개관측회가자~ ㅋ 오~예 하고 방가워했죠 T^T 떠나는구나~ ㅠ
즐거운마음으로 부실한몸을 이끌고.. 5시수업을띵 마치고 ㅋㅋㅋ
가는길... 강이형하구 같이 가는데.... 늦은줄 알구 달렸구만,,,
의정부 도착시간 7시 11분... 벗뜨 희선이누나하고 재훈이형밖에 없어서
제시각에 못타구ㅠ 한시간뒤에 타구 신탄리로~ 출발 유후
밖에는 밤이라 아무것도 안보이고.. 차안에서 성도랑 핸드북을 공부했죠!
어두컴컴한 신탄리에서 내려~ 쉬리민박이였나? 고대산민박? 인가"? -_-a
숙소는.... not bad.. 대충 정리하고 ...
의정부역에서사온 김밥을 먹으며 원기충전해주고 ㅋㅋ
강이형의 본격적인 망원경 조립 스터디~
굴절적도의 조립의 키포인트는 극축맞추기가 무척이나 흥미롭고 신기했습니다..
반사도 곧 조립 시작했으나... 극축맞추기 1단계 사경조립에서... 한ㅅㅣ간을.,,
틈틈히 밖에 나가 별자리 찾아보고 사진도 찍고~ ㅋㅋㅋ
새벽에 먹던 라면의 맛이란...... 뜨신 국물이 원츄~ 후훗
그거 먹으니 포만감에 며칠간 못잔잠이 겹쳐.. 그냥... 쓰러져.. 잠들어버렸다는 ㅡㅜ
눈을뜨니... 아침11시쯤,, 우엑..
망원경으로 목성을 봤다고 하는데... 못봐서 아쉬웠지만.. 기회는 또 있으리~~~~~
그래두 이번 관측회로 망원경 조립하는거 배우면서 무척 재밌었습니다..
신탄리에서 신촌으로 오니.. 거의4시..
바로 세미나에 들어갔죠.. 신나는 세미나~
03미연선배의 세미나 주제는 관측 길라잡이~ 우욱
관측시 준비할꺼 생각하니....어끄제 번개 관측도 졸려서 아무것도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밤새 별과의 대화를 나누려면 충분한 잠을 자구 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ㅡㅜ
총관때는 전날 잠만 자구있다가 가야겠어요 ㅋㅋ
맛있는 도너츠와 함께한 세미나 ㅋ 너무 즐거웠습니다..
세미나가 끝나고 뒤풀이가 있었지만.. 어깨도 안좋고 초췌하기에 그냥 왔더랍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겠죠... 후훗.. 어느덧 별빛에 중독되가는 거같은 제모습에.. 기쁜마음이 ㅋㄷ
그럼ㅇ ㅣ만.. 허접한 후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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