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___^너무 멋진 후배들~

?내음(성애02)·2005.04.10. 17:00(수정됨)·7
아하하 동아리 나간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
글도 참 오랜만에 쓰네요..
05승배의 후기에 민희 누님~~이라고 쓴걸 보고..
이제 04도 선배가 된다는 걸 조금은 실감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아직도 04막내같은데 ㅋㅋ막내가 물건너갔구나 ㅋㅋ

금욜 부터 토욜까지 알찬하루를 보낸 저 줄줄이 이어지는 후기들을 보니

너무 부럽고~뿌듯하고 기쁘네요 &^^ 하나하나 답글달기도 모해서 글을 쓰려합니다 ^^ ㅋㅋ

금요일 날씨가 지금하늘처럼 푸르렀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오늘하늘너무 파랗다 아아아아아아~)

그래도 그런 경험 하나하나가 중요한 밑거름이 되겠죠?? ^^

우후후 조만간 동아리 어여 나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군요~ ^^

전..토요일오전부터 오늘 1박2일동안 주룩주룩 비오는 가운데..생태마을 답사겸..MT?를 다녀왔는데
그곳 관측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암튼 별이 아닌 숲과 새소리라는 또 다른 자연을 만끽하고 와서 너무 좋고..

별빛 홈피오니까 생기발랄한 이뿐 후배님들의 후기를 보니 다시 기분이 좋구..

이렇게 기분이 좋아도 될련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

후후훗~ 암튼 조만간 갈께요~ ㅡㅜ ㅋㅋ 좋은한주 시작하세요~~

댓글 7

?02보영씨2005.04.10. 19:47
나도 동아리 가고 싶다;;--
?종인2005.04.10. 19:47
웃음이 굉장이 크시네요^^
?04민희2005.04.10. 20:21
언니~ 조만간 동아리에서~ 얼굴 뵙길 바래요 ^^
?05승배☆2005.04.10. 22:43
오세요~ 05들 기다리다 지치겠어요 ㅠ
?04희선2005.04.10. 23:22
아직도 04막내같은데 ㅋㅋ막내가 물건너갔구나 ㅋㅋ 이말 살짝 슬픈!! ㅋㅋㅋ ㅠㅠ
?철곤2005.04.11. 00:04
나두.~
?별바라기[0₂운기]2005.04.17. 16:20
내가 언제 불쑥 셈나 갈지 모르뉘~! 잘 나와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