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한 목요일 오후..
이제 시험도 대충 정리되어가고...
학교에서 이공계의 문제점에 대해 논설문을 막~ 쓰다가
잠 시 머리를 냉각 시킬겸.. 별빛에 드러왔지요...
서로 바쁘니 다들 게시판에 글도 안올리시구.. ㅋㅋ
지난 토요일 벙개관측할때는 준비된게 없어서
제대루 된 스케치가 힘들었죠.. (결정적으로 너무밝아서 ㅠ)
그래서 달이 반달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한번 다시 하려고요..
그땐 의자도 준비하고 책상도 준비해서 ㅋ
앉아서 들여다 보면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광규형님-손오공학번-의 1등 상품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의견달아주세요
학교에서 이공계의 문제점에 대해 논설문을 막~ 쓰다가
잠 시 머리를 냉각 시킬겸.. 별빛에 드러왔지요...
서로 바쁘니 다들 게시판에 글도 안올리시구.. ㅋㅋ
지난 토요일 벙개관측할때는 준비된게 없어서
제대루 된 스케치가 힘들었죠.. (결정적으로 너무밝아서 ㅠ)
그래서 달이 반달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한번 다시 하려고요..
그땐 의자도 준비하고 책상도 준비해서 ㅋ
앉아서 들여다 보면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광규형님-손오공학번-의 1등 상품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의견달아주세요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