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이었는지. . . . . . . ^^
또 얼마만에 글을 써 보는지
나 자신도 헤아려 지지 않네요.
특히나 명희는
군대 가는 거 보구
제대한 것도 모르고
그것도 일년씩이나 말이죠. ^^
내가 참 무심(아마도 무관심 ㅜㅜ)하기는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송년회는 별빛에 오고서 처음인 것 같답니다.
무엇보다 별빛인들의 독특한 선물들이
참 보기 좋았고
무엇보다 선물 하나 하나에 담긴
의미들을 들을 때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처음이라 ㅜㅜ)
포장 하나 하지 못하고 나간
나에겐
손수 만든 곰인형이며
날짜만 있는 달력
그리고 여자용 벙어리 장갑
손수 만든 과자
그리고 별 사진
그리고 웃음을 자아냈던
털신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답니다.
마지막에 수진이가 가져온
만화책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한 명 한 명
이름을 외우지 못하는 걸
후배들이 이해해 주기 바래요. ^^
나이가 나이니 만큼 (ㅡㅡ;)
다른 걸 채워야 할께 많겠죠.
그리고 이름은 자주 보면
(아직은 힘들겠고 ㅜㅜ;)
알게 되겠죠.
98인 광규
이야기 많이 못해서 아쉽네요.
93인 병오형처럼 편한 사람 같더라구요.
내가 좀 낯가림이 심해서 ㅡㅡ;
그리고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명희 이야기 듣느라
다른 후배들과 이야기도 거의 하지 못했답니다.
낯이 익은 소은이랑도
그리고 오랫만에 본 영선이랑도
이야기를 그다지 못했네요.
그리고 나에게 시집 선물을 준 걸이와도
이야기를 그다지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동기는 여전히 이야기를 끌어가는
사람인 거 같았구
은주는 여전히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별빛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훤한것 같았습니다.
송이는 계속 어색했는데
많이 보니까 이제야 조금
익숙해 지는 것 같습니다.
영선이와 은미 ^^
이 아그들이 벌써 이십대 중반이란게
믿기지가 않고
이제는 정말 친구(이러면 안 되는데 ㅜㅜ)같은
느낌이 드네요.
처음 별빛 들어오고
알게된 후배들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99 회장이던 형진이 녀석도 아직 기억이
생생한데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구요. ^^
치악산에 오르다
힘이 들어 중간에 포기했던
은미가 홀로 오대산을 찾아 찍었던
사진들도 정말 보기 좋았구
(산에 오르지 않고 절까지만 갔다고 하네요. ^^)
명희의 중국 기행담은
책으로 써도 좋을 정도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역시 경험이라는 것은 같아도
우리 안에 들어선 정보가 가공되는
표현이란
사람마다 틀린 것 같아요.
명희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거든요.
기억이
아직 작은 기억 하나지만
사람을 참 가깝게도
또 멀게도 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낍니다.
인연도 시절인연이라고 해서
자신의 상황이 좋아야만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답니다.
전 아직 준비할 것들이 많아서
후배들과 세미나에 참석하고
관측회에 자주 가지 못해서
참 아쉽답니다.
음 무지 오래 적어버린 것 같네요.
어제 송년회 보면서
처음 느낌처럼
별빛은 참 인간적인 모임이란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었답니다. ^^
별빛 Fighting!!! ^____________^
나 자신도 헤아려 지지 않네요.
특히나 명희는
군대 가는 거 보구
제대한 것도 모르고
그것도 일년씩이나 말이죠. ^^
내가 참 무심(아마도 무관심 ㅜㅜ)하기는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송년회는 별빛에 오고서 처음인 것 같답니다.
무엇보다 별빛인들의 독특한 선물들이
참 보기 좋았고
무엇보다 선물 하나 하나에 담긴
의미들을 들을 때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처음이라 ㅜㅜ)
포장 하나 하지 못하고 나간
나에겐
손수 만든 곰인형이며
날짜만 있는 달력
그리고 여자용 벙어리 장갑
손수 만든 과자
그리고 별 사진
그리고 웃음을 자아냈던
털신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답니다.
마지막에 수진이가 가져온
만화책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한 명 한 명
이름을 외우지 못하는 걸
후배들이 이해해 주기 바래요. ^^
나이가 나이니 만큼 (ㅡㅡ;)
다른 걸 채워야 할께 많겠죠.
그리고 이름은 자주 보면
(아직은 힘들겠고 ㅜㅜ;)
알게 되겠죠.
98인 광규
이야기 많이 못해서 아쉽네요.
93인 병오형처럼 편한 사람 같더라구요.
내가 좀 낯가림이 심해서 ㅡㅡ;
그리고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명희 이야기 듣느라
다른 후배들과 이야기도 거의 하지 못했답니다.
낯이 익은 소은이랑도
그리고 오랫만에 본 영선이랑도
이야기를 그다지 못했네요.
그리고 나에게 시집 선물을 준 걸이와도
이야기를 그다지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동기는 여전히 이야기를 끌어가는
사람인 거 같았구
은주는 여전히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별빛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훤한것 같았습니다.
송이는 계속 어색했는데
많이 보니까 이제야 조금
익숙해 지는 것 같습니다.
영선이와 은미 ^^
이 아그들이 벌써 이십대 중반이란게
믿기지가 않고
이제는 정말 친구(이러면 안 되는데 ㅜㅜ)같은
느낌이 드네요.
처음 별빛 들어오고
알게된 후배들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99 회장이던 형진이 녀석도 아직 기억이
생생한데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구요. ^^
치악산에 오르다
힘이 들어 중간에 포기했던
은미가 홀로 오대산을 찾아 찍었던
사진들도 정말 보기 좋았구
(산에 오르지 않고 절까지만 갔다고 하네요. ^^)
명희의 중국 기행담은
책으로 써도 좋을 정도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역시 경험이라는 것은 같아도
우리 안에 들어선 정보가 가공되는
표현이란
사람마다 틀린 것 같아요.
명희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거든요.
기억이
아직 작은 기억 하나지만
사람을 참 가깝게도
또 멀게도 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낍니다.
인연도 시절인연이라고 해서
자신의 상황이 좋아야만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답니다.
전 아직 준비할 것들이 많아서
후배들과 세미나에 참석하고
관측회에 자주 가지 못해서
참 아쉽답니다.
음 무지 오래 적어버린 것 같네요.
어제 송년회 보면서
처음 느낌처럼
별빛은 참 인간적인 모임이란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었답니다. ^^
별빛 Fighting!!!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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