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하당...

?상순·2002.12.30. 01:40(수정됨)·1
지금은 새로운 날의 아침이다. 1주일동안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열심히 놀았더만... 재섭이 보내고 집에 돌아오니... 어찌나 허전하던지...ㅎㅎㅎ 노는게 좋긴 좋았는데...
  힘든 몸으로도 우리 밥 해먹이느라 수고한 영혜, 호재 정말 고마웠다. 덕분에 이젠 밴쿠버도 좀 알겠더군... 맨날 몰라서 짜증만 나던 도시였었는데... 멀리서 여기까지 와준 친구 재섭이도, 정말 고마웠꾸... 열심히 기사 해준, 상순이랑 영천오빠도 고맙고...^_^ 그치?
  
  이젠 새해도 얼마 안 남았네... 헉... 나도 이젠 30대...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고... 하고자 하는 일들 모두다 이룰 수 있길...

  담에는 또 누가 오려나... ㅎㅎㅎ 용우 부부가 있구나... 신난다. 역시나 방학 때 오겠지?

Have a nice day and be happy !!!

댓글 1

?이병오2003.01.06. 10:51
신나는 상순 ~~ 놀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