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했던 총관참석............
병원에 있으면서 약간은 무리가 아닐까 싶었던 총관참석이 였습니다..
오전내 갔다올까 말까.......고민하던중에 척추마취술 주사를 맞은 상태라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진 않았던
관계로 의사가 퇴근하고 간호사 샘을 꼬셔서 진통제 몇알을 챙겨들고 병원에 대기해 놓았던
차를 끌고 총관에 참석을 했지요......
물론 총관에 가서 12시를 조금넘기고 결국 다운되어 누워버렸지만...
오랜만에 뵌 심재철 선배님을 비롯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선배님들을 뵙고 인사를 드릴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후배들을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본 후배들도 많았고 이름만 들리고 궁금하던
후배들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오랜만에 98학번이 한자리에 세명이나 모여서 옛이야기들을 했고.......
진짜 몇년만에 98학번 97학번이 한자리에 모여서 이야기를 했던 진기한 풍경이........^^
아침에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었으면 좋았을뻔 했는데...
새벽에 다시 찾아온 통증때문에 부랴부랴...진통제 꺼내먹고 도망치듯 나와버렸네요...
좀 무모했던 총관측회 참석이였지만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 멋진 총관측회를 준비한 임원진 들에게도 수고했다는 말을 이제야 합니다.
병원에서 하루종일 진통제 주사맞고.......자고...주사맞고..자고..정신못차리다가 이제야 겨우 정신을....--+
다음해 총관측회가 벌써 기다려 집니다..
오전내 갔다올까 말까.......고민하던중에 척추마취술 주사를 맞은 상태라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진 않았던
관계로 의사가 퇴근하고 간호사 샘을 꼬셔서 진통제 몇알을 챙겨들고 병원에 대기해 놓았던
차를 끌고 총관에 참석을 했지요......
물론 총관에 가서 12시를 조금넘기고 결국 다운되어 누워버렸지만...
오랜만에 뵌 심재철 선배님을 비롯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선배님들을 뵙고 인사를 드릴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후배들을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본 후배들도 많았고 이름만 들리고 궁금하던
후배들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오랜만에 98학번이 한자리에 세명이나 모여서 옛이야기들을 했고.......
진짜 몇년만에 98학번 97학번이 한자리에 모여서 이야기를 했던 진기한 풍경이........^^
아침에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었으면 좋았을뻔 했는데...
새벽에 다시 찾아온 통증때문에 부랴부랴...진통제 꺼내먹고 도망치듯 나와버렸네요...
좀 무모했던 총관측회 참석이였지만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 멋진 총관측회를 준비한 임원진 들에게도 수고했다는 말을 이제야 합니다.
병원에서 하루종일 진통제 주사맞고.......자고...주사맞고..자고..정신못차리다가 이제야 겨우 정신을....--+
다음해 총관측회가 벌써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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