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5월 21-22일 잊지못할 총관측회~ 유후~
총관측회를 떠나기 전부터 어찌나 두근두근 떠리던지요~ ㅋㅋㅋㅋ
토요일 아침에 저도 모르게 5시 반에 눈이 떠진... ;;;; 그러고 다시 잠이 들었지만~ ㅋㅋㅋㅋ
몇주전부터 카운트를 세가며~ 달력을 봤던거 같은데~ 벌써 총관측회를 마치고~
집에서 이렇게 후기를 쓰는 ... 시간의 흐름이란~ ㅋㅋㅋ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말정말 그 어느때의 관측회보다도~ 즐겁고 신난 그런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관측회든 어디든~ 밤을 새야~ ㅋㅋㅋㅋㅋ 그 피곤함과 다크써클과 초췌함이 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보기 힘든 대 선배님들까지 ~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한잔의 술과 즐겁게 이야기하고~ 오가는 이야기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 ^^
어찌 잊을 수 있고 어찌 회상하지 않을수 있단 말입니까?! ㅋㅋㅋㅋ
또 여기저기서 도촬하는 몰카들도 그 즐거움을 말해주니깐 총관측회를 다녀오고 그 찍은 사진들을
다시 보면서 다시 웃는 그 재미 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사진 찍은 신 분들~ 파일이 완성되면~~ 배포를 부탁드리며~ ㅋㅋㅋ
저도 도촬을 하긴 했으나~ 흔들림과 그다지 쓸데없는 것들만 많이 찍어서 ㅋㅋㅋ ^^;;;;
민호오빠의 망원경 세미나~ 망원경 조립 실습~ 배를 채워준 비빔밥~ 은선이의 달; 세미나~!!
윷놀이~ lovely stars!~ 도개걸의 반복~ 도를 아십니까!! 승패에 상관없이 정말 즐겁게 웃으면서 놀았고요~
2시간가량의 자기소개~ 맛있었던 고기!!~ 선배님들과의 즐거운 담소~ 새벽에 끓여 먹은 너X리~
북어국과 함께 아침식사~ 잊지못할 수박맛 ~ 기념촬영!!
임원진분들과 근태오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만큼 감사하는 마음 가득이예요~ ^^
지금 생각해보면 언니오빠들께서 기다려진다 총관!!을 외치신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
이번에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벌써 자정이 가까워오는 시간~ ㅋ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5월의 마지막주를 보내세요 ^^ 홧팅!!
토요일 아침에 저도 모르게 5시 반에 눈이 떠진... ;;;; 그러고 다시 잠이 들었지만~ ㅋㅋㅋㅋ
몇주전부터 카운트를 세가며~ 달력을 봤던거 같은데~ 벌써 총관측회를 마치고~
집에서 이렇게 후기를 쓰는 ... 시간의 흐름이란~ ㅋㅋㅋ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말정말 그 어느때의 관측회보다도~ 즐겁고 신난 그런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관측회든 어디든~ 밤을 새야~ ㅋㅋㅋㅋㅋ 그 피곤함과 다크써클과 초췌함이 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보기 힘든 대 선배님들까지 ~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한잔의 술과 즐겁게 이야기하고~ 오가는 이야기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 ^^
어찌 잊을 수 있고 어찌 회상하지 않을수 있단 말입니까?! ㅋㅋㅋㅋ
또 여기저기서 도촬하는 몰카들도 그 즐거움을 말해주니깐 총관측회를 다녀오고 그 찍은 사진들을
다시 보면서 다시 웃는 그 재미 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사진 찍은 신 분들~ 파일이 완성되면~~ 배포를 부탁드리며~ ㅋㅋㅋ
저도 도촬을 하긴 했으나~ 흔들림과 그다지 쓸데없는 것들만 많이 찍어서 ㅋㅋㅋ ^^;;;;
민호오빠의 망원경 세미나~ 망원경 조립 실습~ 배를 채워준 비빔밥~ 은선이의 달; 세미나~!!
윷놀이~ lovely stars!~ 도개걸의 반복~ 도를 아십니까!! 승패에 상관없이 정말 즐겁게 웃으면서 놀았고요~
2시간가량의 자기소개~ 맛있었던 고기!!~ 선배님들과의 즐거운 담소~ 새벽에 끓여 먹은 너X리~
북어국과 함께 아침식사~ 잊지못할 수박맛 ~ 기념촬영!!
임원진분들과 근태오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만큼 감사하는 마음 가득이예요~ ^^
지금 생각해보면 언니오빠들께서 기다려진다 총관!!을 외치신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
이번에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벌써 자정이 가까워오는 시간~ ㅋ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5월의 마지막주를 보내세요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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