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 후유증
총관 중간중간
혼자 슬그머니 빠져나와 거리를 두고 별빛 사람들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모두의 모습이 왜그리 보기 좋던지요.
'이 곳이 내가 있던 곳이고, 내가 있을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자 괜시리 혼자 행복하더군요.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별빛이란곳에
내가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내 젊음이 별빛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다 같은 생각을 하실거라 믿어요^^
총관 후유증이 아직도 그대롭니다.
한달간은 지속될듯해요.
이번주 세미나에 나가면 또다시 총관 이야기로 꽃피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수고했다는 말 수백번을 들어도 부족할 우리 임원진들에게
다시 한번 수고했다는 말 하고싶고
선배님, 후배님들 역시 신나게 총관 즐겨주시는라 수고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영원한 나의 동반자(;;)무적 '02 동기들도
서로 갈구느라 수고했다.
하하
그럼 모두들 좋은 한 주 되세요~
혼자 슬그머니 빠져나와 거리를 두고 별빛 사람들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모두의 모습이 왜그리 보기 좋던지요.
'이 곳이 내가 있던 곳이고, 내가 있을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자 괜시리 혼자 행복하더군요.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별빛이란곳에
내가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내 젊음이 별빛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다 같은 생각을 하실거라 믿어요^^
총관 후유증이 아직도 그대롭니다.
한달간은 지속될듯해요.
이번주 세미나에 나가면 또다시 총관 이야기로 꽃피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수고했다는 말 수백번을 들어도 부족할 우리 임원진들에게
다시 한번 수고했다는 말 하고싶고
선배님, 후배님들 역시 신나게 총관 즐겨주시는라 수고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영원한 나의 동반자(;;)무적 '02 동기들도
서로 갈구느라 수고했다.
하하
그럼 모두들 좋은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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