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

?95 민성훈·2005.05.24. 15:01(수정됨)·8
음..
오랜만에 갔더니..
띠동갑이 있더군여..
예전엔 나두 1학년이 였는데..
....(회상중)
....
무쟈게 이쁜 또는 잘생긴 후배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아..물론 선배들도 반가웠지요..
...
아침이 밝도록 술마시고 얘기했는데..제가 정확히 무슨 얘기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해마나 제 뇌의 용량이 줄어드는 탓으로..ㅡ,.ㅡ;;
...
어쨌든...너무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도 울 아가랑 마누라 데리고 참석할게요..(가능하다면...)
...
아 그리고..
담부터는 술 남기고 가지 맙시다..
...
행복하세요...^^v

댓글 8

?이병오2005.05.24. 15:18
아마 내가 술을 안마셔서 남았을꺼야~~ ^__________^
?이수경2005.05.24. 15:40
선배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음엔 저도 술 남기지 않는일에 동참할께요^^
?이은주2005.05.24. 16:16
음..정작 난 95 남자얘들하고 별로 얘기를 못한듯하다.. 담에는 우리 꼭 마니 얘기하자..너의 뇌 용량이 늘어나는 그날에..ㅋㅋㅋ
?99재빈2005.05.24. 18:25
술 남겨서 너무나 분했다는.....^-^ 형~자주봐ㅇㅛ~~~
2005.05.24. 21:42
남는 술은 가라뫼로~
?04희선2005.05.24. 21:58
무쟈게 이쁜 또는 잘생긴 후배 = 저 보셔서 반가우셨군요?! ^^
?이광규2005.05.24. 22:21
내가 이슬이를 한잔만 마시고 말았으니.......쩝......술을남기는 불경스런 짓을 하다니...
?'97 사지연2005.05.25. 08:41
오빠,, 이쁜 후배?? 저요.. ^^ 우리 밤새면서 술마셔야 하는데.. 이 몸이 먼저 떨어져서 죄송합니다요... 암튼 이번 사랑은 오래오래 결혼까지 골인하시길 바래요.. 잘 지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