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따뜻한 별빛 사람들...

?중문과 2학년·2002.12.31. 16:08(수정됨)·7
98년 1학년때 별빛 가입한답시고,, 짝주누나한테  했던 첫 마디 '' 누나 밥사줘여~~"

세상 그누가 인사 한마디 안하고 밥사달라는 말에 밥사줄 사람이 어디있겠는가,,,ㅋ!!!! 별빛인만이 가능한것게야......

군대갈때도,, 환영해주고,,( 군대 가는데 환영해주는 사람들이 어디있겠는가,, 별빛사람들만이 가능하쥐...)

  별빛 3년만에 나와도 항상 변함없고,,,,,^^ㅋㅋ

잠깐 쉬었다가 6개월 만에 나와도 역시 그대로다..
별빛 사람들은 늙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는다...
용걸이형이랑 동기형,, 수진누나, 짝주누나...모두 5년전이랑 지금이랑 똑같다..왜냐믄 이분들은  관측갈때마다 별의 정기를 맨날 흡수했기 때문에,,,^^;; 광규는 실수로 달의 정기를 흡수해서 힘만  세졌다..--;;

아~~!! 변한게 한가지 있다.. 별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항상 말끝에 아~~네~~ 하는 같은 학교 후배,, 보영이, 영선이, 대만에 살았다던 얼굴 까만 귀여운 놈,,, 안정환 머리한 졸라 멋있던 넘.. 나한테 생선지갑준 ~~~, 글구 애들이 형이라 부르던 여인과,, 00학번중에 젤 잘생긴넘이랑,,,, 그외에 이름은 잘 몰겠지만...얼굴만 기억나는 여러 후배들..... 모두 띵 하오였다,,

이런 따뜻한 사람들이 있기에 별빛은 항상 밝은가 보다... 광규 데리고 별의 정기를 먹으로 관측 많이 다녀야 겠다..^^
별빛여러분  모두들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댓글 7

?ㄹㄹ2002.12.31. 19:30
ㅡㅡ;; ??///!!!@_@*-* ?? 얼굴 까만 귀여운 놈...혜문이?? 안정환 머리한 졸라 멋있던 넘...정택이??ㅜ.ㅡ?? 00학번중에 젤 잘생긴넘...홍빈오빠???ㅜ.ㅜ??? 맞나요?? 설마....으악~
?정택2002.12.31. 21:21
푸하하하... 감사함당~~ ^^V
?중문과2학년2002.12.31. 22:46
다 니가 잘생긴 탓이지... 근데,,ㄹㄹ은 누구야?...
?보영씨2003.01.01. 19:24
같은학교 후배가 아니라..죄송;;; 그리고 ㄹㄹ은 혜문이~(이건 01학번 이상) 홍빈오빠(01학번 이하의 여자) 그러므로 01학번이면서 여자;;;; 미희언니--;;;;;
?혜민2003.01.02. 01:02
너무 충격받아서 그만...=.=ㆀ흠흠..;;나두모르게..경악의 표시라고나할까요....;;; ºДº ㄹㄹ!!;;
?영선2003.01.02. 09:40
00학번중에 젤 잘생긴넘 병욱이 아냐? -_-; 또 명희오빠 앞에서 "제가 생각해도 전 꽃미남인거 같아요" 한거 아냐?
?내년엔 3학년2003.01.03. 01:48
우와~~!!!!! 리플 딥따 많이 달았네...내가 말실수 한거야??? ㅡㅡ;;애들아 뭘 그리 놀라구 경악하냐..;;;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른거야~~ 그지 정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