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의 첫 친구들과의 여행을 마치고 왔답니다.
원래 1박3일로 밤기차를 타고 새벽에 동해로 도착하려는 계획으로.. 가려했지만.;; 갑자기 기차역에서 계획
을바꾸어서..2시간이면 갈수있는 대천으로.;;
가는바람에 2박이되어.;; 월요일날 아르바이트 면접과,, 운전면허학원 첫날이였는데..;; 그냥 다 포기하구
정말 아무계획도없이.. 돈과 옷과 카메라만 들구떠난 여행을 떠나떠니.. 밥이 참그립더군요..ㅋ
다른곳은 비가 쏘다졌다지만... 나가서 놀떄는 비가안오고.. 들어갈때는 비가 오는 신기한 타이밍 정말
하늘에서 놀라구 허락해주신듯..ㅋ 아.. 구름의 압박에.. 뿌연 달만 처다고... 별자리는 구경도 못하구..
와서 너무 아쉬웠다는.;; ㅋ 여행갈때는 식단을 꼭짜가야 하겠다는 교훈을 얻게되구.. 왔답니다...ㅋ
을바꾸어서..2시간이면 갈수있는 대천으로.;;
가는바람에 2박이되어.;; 월요일날 아르바이트 면접과,, 운전면허학원 첫날이였는데..;; 그냥 다 포기하구
정말 아무계획도없이.. 돈과 옷과 카메라만 들구떠난 여행을 떠나떠니.. 밥이 참그립더군요..ㅋ
다른곳은 비가 쏘다졌다지만... 나가서 놀떄는 비가안오고.. 들어갈때는 비가 오는 신기한 타이밍 정말
하늘에서 놀라구 허락해주신듯..ㅋ 아.. 구름의 압박에.. 뿌연 달만 처다고... 별자리는 구경도 못하구..
와서 너무 아쉬웠다는.;; ㅋ 여행갈때는 식단을 꼭짜가야 하겠다는 교훈을 얻게되구.. 왔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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