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움....
다들 잘 지내고 계시네요.
못본지 한주밖에 안됐는데도 왠지 오랫동안 보지 못한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전 기숙사 생활을.....
아주 잘 하고 있을까요?--;;;;;;
그럭저럭 할만 합디다.
에효
사실 좀 답답해요.
놀 곳없고 놀 사람도 없고.
이번 주말에 친구와 청주쪽으로 놀러가볼까 생각중인데...
글쎄요. 중간고사 결과에 따라 제 마음이 달라질듯해요.
독해 수업은 어찌저찌 따라가겠는데..
작문 수업은 도저히 힘이드네요ㅠ.ㅠ
오늘 퀴즈 결과가 나왔는데 완전 좌절이예요.
성적 잘나오지 않으면 죽어버릴꺼예요-_-
(지금 심정으론 오늘 죽고싶다는)
이래저래 맘도 안좋고, 우울해서
책만 잔뜩 빌려왔답니다.
문학소설3권과 '아름다운 우주스토리2' '칼 세이건의 혜성'
이것들의 저의 맘을 달래줄련지는 모르겠지만
기대해봐야죠.
휴....
한숨만 나오네요.
하루 8시간 수업 듣는건 힘들지 않고 오히려 견딜만 한데
성적의 부담이.......울고싶어라ㅠ.ㅠ
저좀 위로해주세요ㅠ.ㅠ
덧말/ 아래 병욱오빠의 농담이 이해가 안가요..ㅠ.ㅠ
못본지 한주밖에 안됐는데도 왠지 오랫동안 보지 못한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전 기숙사 생활을.....
아주 잘 하고 있을까요?--;;;;;;
그럭저럭 할만 합디다.
에효
사실 좀 답답해요.
놀 곳없고 놀 사람도 없고.
이번 주말에 친구와 청주쪽으로 놀러가볼까 생각중인데...
글쎄요. 중간고사 결과에 따라 제 마음이 달라질듯해요.
독해 수업은 어찌저찌 따라가겠는데..
작문 수업은 도저히 힘이드네요ㅠ.ㅠ
오늘 퀴즈 결과가 나왔는데 완전 좌절이예요.
성적 잘나오지 않으면 죽어버릴꺼예요-_-
(지금 심정으론 오늘 죽고싶다는)
이래저래 맘도 안좋고, 우울해서
책만 잔뜩 빌려왔답니다.
문학소설3권과 '아름다운 우주스토리2' '칼 세이건의 혜성'
이것들의 저의 맘을 달래줄련지는 모르겠지만
기대해봐야죠.
휴....
한숨만 나오네요.
하루 8시간 수업 듣는건 힘들지 않고 오히려 견딜만 한데
성적의 부담이.......울고싶어라ㅠ.ㅠ
저좀 위로해주세요ㅠ.ㅠ
덧말/ 아래 병욱오빠의 농담이 이해가 안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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