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나네요

?02애진·2005.07.18. 12:43(수정됨)·4
햇볕에 눈이 녹을 지경입니다.
드디어 장마가 간걸까요?

오늘 드디어 제 동생이 입대를 했습니다.
아침 일찍 저는 학교로 오고,
저의 부모님과 동생은 논산으로...
덕분에 주말내내 외식하느라 저만 살이 피둥피둥 쪘다는;;

길것만 같았던 계절학기도 이제 이번주가 마지막이네요.
벌써 끝난 분들도 있지만.
계절학기가 끝나도 바로 사랑니 수술이 있어 기쁘지만은 않아요;;
얼굴 붓기가 심하면 한동안 저를 못보실수도 있어요
(좋으시다구요?그럼 난감;;;;;)
총회가 뒤로 밀려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설마 4일동안 안가라앉을려구요.

'04들은 광란의 엠티 중인데..
전 이렇게 도서관에 앉아 다음 수업시간이나 기다려야 한다니
너무 신세가 불쌍해요.
'04들이 너무 부럽네요.

아....얼른 이번주가 갔으면 좋겠어요~
어찌됐건 간에 무슨 일이던 끝이 있다는건 언제나 제가 위안이 된다는 거죠.
호호호

댓글 4

?박지은2005.07.18. 21:42
난 스터디룸에 앉아서 하루종일 졸음과 싸우며 허벅지만 꼬집고 있었더랬지.... ㅡ_ㅡ
?별바라기[0₂운기]2005.07.18. 21:58
난 하루종일 비행기와 함깨 땀을 뻘뻘흘리며 일을 했지.. 아.. 또 살탔어.. ㅜ.ㅜ
?00홍빈2005.07.19. 21:13
난 탱크 속에서 놀았지 더워 죽어
?종인2005.07.20. 00:22
힘내새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