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넘 아팠어....
일단...셈나 못가서 죄송....
..
..
어제 18시부터 오늘 10까지 누워있었어여...
죽는 줄 알아찌여...
계속 신음 소리내구...뒹굴구...
기절도 했다니깐여....
전 화장실 간다구 일어났는데...
제 방문 앞에서 쓰러져있는걸 엄마,아빠,동생이 흔들며 깨우더라구여.....
아 이런게 기절하는거구나....어찌 쓰러졌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
..
어제 아침 급하게 먹구 점심도 느끼한거 먹구
결국 도저히 못 참아서 저녁 약속 다 취소하구...
집에 왔는데...오면서도 속 울렁거려 몇번이나 전철에서 내렸는지...
약 먹구 손,발 다 따구 쑥뜸두 하구...
..
..
짐도 컨디션 다운....죽 먹구 또 누워야지....
며칠 술도 못 마실것 같은데 ...아까비....
민간인되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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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8시부터 오늘 10까지 누워있었어여...
죽는 줄 알아찌여...
계속 신음 소리내구...뒹굴구...
기절도 했다니깐여....
전 화장실 간다구 일어났는데...
제 방문 앞에서 쓰러져있는걸 엄마,아빠,동생이 흔들며 깨우더라구여.....
아 이런게 기절하는거구나....어찌 쓰러졌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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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급하게 먹구 점심도 느끼한거 먹구
결국 도저히 못 참아서 저녁 약속 다 취소하구...
집에 왔는데...오면서도 속 울렁거려 몇번이나 전철에서 내렸는지...
약 먹구 손,발 다 따구 쑥뜸두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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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도 컨디션 다운....죽 먹구 또 누워야지....
며칠 술도 못 마실것 같은데 ...아까비....
민간인되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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