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들이대는

?02애진·2005.09.16. 01:44(수정됨)·6
레폿들.....걱정에 잠이 안온다는
(여기서 포인트는 걱정만 하고 하진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밤새 한게임 맞고를 쳤습니다--;;

오랜만에 쳐보니 재미나네요.

레폿시기에 이런 불건전한 게임이나 하고 있고 저도 참....고학번 되긴 틀렸습니다요.

올 한학기는 독서의 한기가 될듯합니다.

무슨 놈의 과목들이(그것도 교양들이!!!!!!) 레폿들을 다 책 읽고 써내라는 건지.

한주에 읽어야 하는 책이 3~4권;; 무리입니다. 무리.

그리하야 또 저의 주특기인 앞장과 뒷장만 읽고 쓰기!!!를 발휘할까 하는데

역시 전공과목에는 통하지 않는다는 게 단점이랄까;;

그래도 교.양.따.위는 손쉽게 써줘야겠지요?

그냥 주제 주고 조사레포트들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이번 학기는 정말 책의 홍수군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사실 이런 학기가 나중에 많이 남기는 하죠.

문제는 학점을 포기해야한다는 거지만.

보니까설라므네 다들 레포트들로 정신 없을 시기인거 같은데

다들 시작은 좋으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좋을까나....................--;;;;;


밤이 되니깐 사람이 사악해지는군요.
(원래 넌 사악했다! 하시는 분들 즐~입니다-_-)

아...왠지 점점 제가 이상해지는 거 같아요;;

오늘 못본 CSI 끝부분이라도 보고 자야겠습니다.

레포트는 내일이면 어떻게든 끝장이 나겠지요.

그럼 다들 레폿도 잘쓰고~

즐추 하십시요-_-

댓글 6

?미희2005.09.16. 04:11
고스톱이 뭐가 어때서..ㅋㅋㅋ 난 빙고나 한판할까.. 지금은 새벽 4시; 깨어있는 사람 리플달기 놀이라도??^^;
2005.09.16. 11:16
↑ 너 살아 있었어???
?철곤2005.09.16. 11:52
새벽4시에 깨어있었는데. -_-;; ㅋㅋ 애진아. 우리 한번 또 같이?? 카트처럼 ㅎㅎㅎ
?02애진2005.09.16. 13:57
다들 4시는 초저녁이군요..ㅋㅋ 철곤아 문자 때려라~이번에 맞고다--;;
?이미연2005.09.17. 05:43
아... 뭐.. 일단 지금은 오전 5시 40분;-ㅍ-;; 밤귀신들이 많네요 별빛사람들~
?별바라기[0₂운기]2005.09.17. 07:56
헐헐.. 대단한 사람들.. 10시만 넘어두 졸려 죽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