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 세미나 후기 입니다^-^
매주 경찰24시같은 생생한 어구로
세미나 안온사람들에게도 마치 참석한양.
혹은 불참한 경우 굉장히 부러움과 안타까움을 온몸으로 느끼게 만들었던,
후기의 선두주자 민희가 관측회 준비때문에 바빠서인지 미루고 있는것 같아서
감히 제가 스리슬쩍. 끄적여 보려고요.
생각해보니.게시판에 글쓴지도 굉장히! 오랫만인것 같네요.
토요일.네시반.30분 늦은지라 바쁘게 달려간 책사랑방.
(오랫만에 그 가파른 계단오르는데 진짜ㅠ_ㅠ)
아무튼 저는 처음 책사랑방의 문을 빼꼼히 열고 얼굴을 내밀었을때.
늘상 우리가 쓰던 그곳. 별빛실; 에 제가 잘못 찾은줄 알고 당황해서
다시 복도로 나와서 저기 맞아요?? 라고 물을정도로 새로오신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뭔가 세미나실을 사람들이 가득 메우고 있긴 한데.
아는얼굴은 없는.그런상황;
아무래도 요새 포스터를 붙이고 2학기홍보가 들어가서 그런지,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는듯 합니다.
그만큼 저희가 최선을 다했...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함은 절대 아니고요;
이럴때마다 참 돌아다니면서 일일히 포스터 붙인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는듯.해요.
학교에서도 포스터 보이면 괜히 한번가서 쓰다듬. 토닥여주고.
아무튼,
진짜 처음에 딱 들어갔는데 아는얼굴이 하나도 안보였거든요;;
다시 들어가서 찬찬히 고개를 돌려보니 뒷쪽에 앉아있는 우리 러블리 04.05아이들
오랫만에 들러주신 용남오빠+ㅁ+께서는 처음오신분들 틈에서
"아~안녕하세요- 저 오늘 여기 포스터 보고 처음왔습니다."란 말로 저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금송,주현,은지,민희,호선,준승,종인,재훈,준보,승배,세호,은주.
속속들이 모이는 와중에 시작된 은주의 세미나.
주제는 가을철 별자리 였는데요-
커다란 검은색 색상지에 별자리 하나하나 다 연필로 그려와서는,
각 별자리이야기와 찾는법을 설명하면서
일일히 그 위에 야광별 하나하나 붙여나가면서 별자리를 완성시켜나갔는데요.
시간은 은근히 걸렸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예쁘게 잘 진행해나갔고
처음하는 세미나에 새로오신분들도 많아서 은근히 떨렸을법도 한데 그런거 없이 너무 잘하더라고요-
가을철 별자리는 다른계절에 비해서 몇개 존재하지않고 그다지 보기도 힘들는다고 하지만
관측회를 앞두고 가을의 별자리를 확인해보는 매우 즐겁고 유익한 세미나였어요-
속속들이 밀려오는 인파로 책사랑방 세미나실은 보조의자까지 계속 동원하였고
시간관계상 회장님의 공지또한 간단히하고,(자세한건 뒷풀이때 다시 공지했어요)
새로오신분들 소개 마친뒤 밥을 먹으러 이동했어요-
상호명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로타리분식위쪽의 그곳.
모든메뉴 2500원에 맘편히 이용할수 있는 곳이었는데
그날 가니까 가격이 올랐더라구요;
새로오신분들은 많고.저희가 현재 감당할수 있는 재정관계상(2학기회비.다들내주세요ㅠ)
호선이의 암묵적인 지시하에 다들 2500원메뉴로 시켜서 먹었습니다.
이때 은선이와 강이오빠도 합류.
그렇게 밥먹고 나서 저희가 들어갈수 있는 장소를 물색한뒤 한울로 갔습니다.
다시 좌르르 앉아서 간단히 마친 자기소개의 아쉬움에 다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때 수경언니도 오시고 새로운분들과의 설레이는 만남속에
언제나 화기애애 즐거운 뒷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주에 있는 관측회때문에.
일주일동안 집에서 근신해야할 저는,
다른분들보다 조금 일찍 자리를 떠서 그 뒷얘기는 잘 모르겠네요;
저번주에 오신분들 제가 워낙 이름을 기억못해서 이름은 일일히 다 기억안나지만.
국민대02 두분. 항공대05 네분. 서울여대05 두분. 성신여대05♡ 두분.
이렇게 총 10분이 오셨던것 같...아.....요..
암튼,
후기쓰는게.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특히 기억력의 한계를 절실히..가물가물;;)
그동안 많은 분들의 수고를 알것같네요.
그럼 이번 한주 다들 잘 보내시고-
다음주 관측회때 뵈요+ㅁ+!
세미나 안온사람들에게도 마치 참석한양.
혹은 불참한 경우 굉장히 부러움과 안타까움을 온몸으로 느끼게 만들었던,
후기의 선두주자 민희가 관측회 준비때문에 바빠서인지 미루고 있는것 같아서
감히 제가 스리슬쩍. 끄적여 보려고요.
생각해보니.게시판에 글쓴지도 굉장히! 오랫만인것 같네요.
토요일.네시반.30분 늦은지라 바쁘게 달려간 책사랑방.
(오랫만에 그 가파른 계단오르는데 진짜ㅠ_ㅠ)
아무튼 저는 처음 책사랑방의 문을 빼꼼히 열고 얼굴을 내밀었을때.
늘상 우리가 쓰던 그곳. 별빛실; 에 제가 잘못 찾은줄 알고 당황해서
다시 복도로 나와서 저기 맞아요?? 라고 물을정도로 새로오신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뭔가 세미나실을 사람들이 가득 메우고 있긴 한데.
아는얼굴은 없는.그런상황;
아무래도 요새 포스터를 붙이고 2학기홍보가 들어가서 그런지,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는듯 합니다.
그만큼 저희가 최선을 다했...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함은 절대 아니고요;
이럴때마다 참 돌아다니면서 일일히 포스터 붙인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는듯.해요.
학교에서도 포스터 보이면 괜히 한번가서 쓰다듬. 토닥여주고.
아무튼,
진짜 처음에 딱 들어갔는데 아는얼굴이 하나도 안보였거든요;;
다시 들어가서 찬찬히 고개를 돌려보니 뒷쪽에 앉아있는 우리 러블리 04.05아이들
오랫만에 들러주신 용남오빠+ㅁ+께서는 처음오신분들 틈에서
"아~안녕하세요- 저 오늘 여기 포스터 보고 처음왔습니다."란 말로 저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금송,주현,은지,민희,호선,준승,종인,재훈,준보,승배,세호,은주.
속속들이 모이는 와중에 시작된 은주의 세미나.
주제는 가을철 별자리 였는데요-
커다란 검은색 색상지에 별자리 하나하나 다 연필로 그려와서는,
각 별자리이야기와 찾는법을 설명하면서
일일히 그 위에 야광별 하나하나 붙여나가면서 별자리를 완성시켜나갔는데요.
시간은 은근히 걸렸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예쁘게 잘 진행해나갔고
처음하는 세미나에 새로오신분들도 많아서 은근히 떨렸을법도 한데 그런거 없이 너무 잘하더라고요-
가을철 별자리는 다른계절에 비해서 몇개 존재하지않고 그다지 보기도 힘들는다고 하지만
관측회를 앞두고 가을의 별자리를 확인해보는 매우 즐겁고 유익한 세미나였어요-
속속들이 밀려오는 인파로 책사랑방 세미나실은 보조의자까지 계속 동원하였고
시간관계상 회장님의 공지또한 간단히하고,(자세한건 뒷풀이때 다시 공지했어요)
새로오신분들 소개 마친뒤 밥을 먹으러 이동했어요-
상호명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로타리분식위쪽의 그곳.
모든메뉴 2500원에 맘편히 이용할수 있는 곳이었는데
그날 가니까 가격이 올랐더라구요;
새로오신분들은 많고.저희가 현재 감당할수 있는 재정관계상(2학기회비.다들내주세요ㅠ)
호선이의 암묵적인 지시하에 다들 2500원메뉴로 시켜서 먹었습니다.
이때 은선이와 강이오빠도 합류.
그렇게 밥먹고 나서 저희가 들어갈수 있는 장소를 물색한뒤 한울로 갔습니다.
다시 좌르르 앉아서 간단히 마친 자기소개의 아쉬움에 다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때 수경언니도 오시고 새로운분들과의 설레이는 만남속에
언제나 화기애애 즐거운 뒷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주에 있는 관측회때문에.
일주일동안 집에서 근신해야할 저는,
다른분들보다 조금 일찍 자리를 떠서 그 뒷얘기는 잘 모르겠네요;
저번주에 오신분들 제가 워낙 이름을 기억못해서 이름은 일일히 다 기억안나지만.
국민대02 두분. 항공대05 네분. 서울여대05 두분. 성신여대05♡ 두분.
이렇게 총 10분이 오셨던것 같...아.....요..
암튼,
후기쓰는게.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특히 기억력의 한계를 절실히..가물가물;;)
그동안 많은 분들의 수고를 알것같네요.
그럼 이번 한주 다들 잘 보내시고-
다음주 관측회때 뵈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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