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째고~

?02애진·2005.09.28. 18:57(수정됨)·4
라기 보단..

갑자기 스트레스신경성위경련이 일어나서

전철에서 내려 다시 집으로 왔다지요;;

집까지 기어서 온 듯 하지만 어떻게 왔는지는 기억나지 않아요.

확실한 건 전철에 내려서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바닥에 털썩 주저 않아 교수님께 전화를 했다는;;

그런 상황에서도 결석이 걱정되는 건 역시..

고학번이라??

이번주가 고비라고 생각 했는데

역시나 일이 터지네요.

그래도 한숨 푹 자고 일어나니 말끔해요.

그리곤 묵묵히 책을 피고 레폿 한 개를 완성했습니다.

이번주 안에 써야 할 세개의 레폿 중 한개를 써서 왠지 마음이 편하다는;;

이래저래 신경이 날카로워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풀 겸 관측회를 가야겠다 하고 큰 맘을 먹었는데

이번주 주말에 있을 집안일로 인해 못가네요.

산에 가고 싶어요.

문득, 갑자기 말이죠.

예전에 계룡산에서 크게 데인이후, 산이라면 멈칫 했는데ㅋ

가을이라 그런가봐요~

날씨가 너무 좋은 걸요.





댓글 4

?05은주2005.09.28. 20:31
에고~ 언니 아프셔서 어떡해요.. 너무 말라서 그래.. 많이 많이 드시고 얼른 건강해지세요~ㅋㅋ
?전혜문2005.09.28. 22:04
건강이 최고
?철곤2005.09.28. 22:15
으그~~ 몸관리좀 잘 하시오.~~~ 나중에 가을에 단풍놀이라도. ~~ ㅎㅎ
?박지은2005.09.30. 23:17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야~ 건강 챙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