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항공대 04학번 정민구라고 합니다만..
비교적 맑고 아름다운 하늘을 가진 우리 학교에 참내 천문 동아리가 없어서;;
작년에 이곳에 가입하려 했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어언 1년 반이 지난 지금 잠시 잊었던 별이 가슴속에서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용기 내어 토요일 세미나에 가볼까 했는데 마침 내일이 정기관측일이네요.
허허.. 하필 날이 이러니 참 안타깝습니다. 내일 관측지에선 날이 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학년때도 서강대에서만 하길래.. 발길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는데..(가끔 우리 학교에서도..ㅋㅋ^^ )
내일은 좀 그렇고.. 다음주에 꼭 용기내어 찾아가보겠습니다.
내일 부디 즐겁고 알찬 관측이 되시길 바랍니다.
참... 추석연휴때.. 고흥의 이름없는 포구에 낚시하러 갔다가 맨눈으로도 분간키 어려운 수많은 별들이 뿌려진 새벽 밤하늘이 떠오릅니다. ^^
비교적 맑고 아름다운 하늘을 가진 우리 학교에 참내 천문 동아리가 없어서;;
작년에 이곳에 가입하려 했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어언 1년 반이 지난 지금 잠시 잊었던 별이 가슴속에서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용기 내어 토요일 세미나에 가볼까 했는데 마침 내일이 정기관측일이네요.
허허.. 하필 날이 이러니 참 안타깝습니다. 내일 관측지에선 날이 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학년때도 서강대에서만 하길래.. 발길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는데..(가끔 우리 학교에서도..ㅋㅋ^^ )
내일은 좀 그렇고.. 다음주에 꼭 용기내어 찾아가보겠습니다.
내일 부디 즐겁고 알찬 관측이 되시길 바랍니다.
참... 추석연휴때.. 고흥의 이름없는 포구에 낚시하러 갔다가 맨눈으로도 분간키 어려운 수많은 별들이 뿌려진 새벽 밤하늘이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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