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호

?02애진·2005.10.08. 03:06(수정됨)·5
중간고사 대체 레폿트 5개를 끝내고 여유있게 만화책을 보다가
왠지 기분이 이상해져서 잠들지 못하고 있답니다.
아직 중간고사까지는 2주나 남았지만
웬지 중간고사 대체라는 말이
압박이 되어 서둘러 마무리를 지었어요.
역시...4학년의 압박이;;;

오늘 세미나를 갈려고 별렀는데
갑작스레 퀴즈가 하나 생기는 바람에
결국 또 제자리 입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전 또 사랑니 수술에 들어갑니다.
하나 뽑고 또 뽑아야하는데 제가 날짜를 미뤘거든요.

요즘 괴물이 되어가고 있어요.
피부상태가 말이죠..
피부암인가 봅니다..ㅠ.ㅠ
어둠의 구렁텅이로 빠져들어가고 있다구요.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닥치는지.....
집안에 있는 거울을 다 부셔버릴꺼예요.
그리고 전 젋은 처자를 유혹해서
그녀들의 피를 받아
욕조에 붓고 샤워를 할지도 몰라요.
엘리자베스 바토리처럼 말이죠.
추한 괴물이 될 순 없자나요.
이대로 죽을 순 없다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트러블민감용 화장품을 사고
콤팩트(?)도 사고
화장품을 나름대로 고민하고 사본건 처음이예요.
그래서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그냥 좋다는걸 샀다지요.
이것도 소용이 없다면
역시 피부과로 직행;
하지만 개인적으로 피부과는 믿음이 안가요.
역시 처녀의 피밖에 방법이 없다는 건가--

댓글 5

?내음(성애02)2005.10.08. 23:38
처녀의 피;;ㅡㅡ; 흡혈귀우? 걍 몸 건강한게 제일이지 ~
?04재훈2005.10.09. 00:24
누나 너무 본지 오래됐어요~~~ 세미나 한번 오세요.^^
?04은선2005.10.09. 14:55
윽~ 밖에 나가면 자외선 및 뜨거운 햇빛으로 인해 피부 요상해지고.. 집에 있으면...눈밑에 시꺼~먼 그림자가 다가오고;;ㅋㅋ....미소가 제일입니다^^웃으세요~~~으흐흐흐흐흐흐흐흐ㅡ.ㅡ;;
?철곤2005.10.10. 01:21
마녀 애진!
?별바라기[0₂운기]2005.10.15. 09:39
애진스럽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