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겸 야외 세미나 후기!
안녕하세요.. 승배입니다..
오랜만에 후기 써보네욥 다들 어제 추위에 후덜덜;;; 힘드셔서 후기를 안올리시나 ㅎㅎ
다른때와 다르게 일찍 모였던 여의도 야외세미나!!
3시모임이였으나 꿈지럭거리는바람에;; 15분정도 Delay 되었답니다
호선이 누나 를 만나고 - 세호 지혜 훈~ , 곤택이? ^^;;항공대친구들.. 기억안나네;; 미안 ㅠㅜ
다들 만나 세미나 장소로 갔지요.. 오호 먼저와 자리를 잡고 계신 관측부장님과 수환이
잠시 빈둥거리는데 살짝살짝 부는 바람이 조금은 춥더라고요..
이어진 세미나.. 주제는 망원경의 종류 ~ 세호가 직접만들어온 렌즈모형을 이용해 망원경을 설명하고
각망원경의 장단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허허~ 시간이 지나면서 해가 아파트 뒤로 가면서 우리자리가 음지로 변해버렸답니다..
그리곤 추위.. 배고픔,,, 세미나가끝나자마자 김밥과 컵라면을 우걱우걱 막고 .. ㅎㅎ
불꽃 축제 시간 (8시)를 기다리게 되었죠.. 금~ 송이 누나가 화장실에 가고파서 보니.. 엄~청난 인파에
지하철역으로 고고 했지요,,, 그러나 거기도 마찬가지;; 올라오는계단이 전부 사람들로 차있더라고요 ㅠ
따뜻한 지하철역에서 나오니 살을 에이는 추위 >.< 가 엄습하데요ㅠ
역에서 나와바람을 가르며 사람을 가르며 멀리 보이는 전광판을 향해 달려갔답니다..
오오~ 저건 i - thirteen 13명의 소녀들이 춤을 추고 있더군요..
그래서 금~송누나가 분명~ 우혁오빠 나올꺼야~ 가보자~ 꺄아~
다리밑을 지나 가니 저멀리 무대가 보이더라고요... 103.5공개방송이였지요,,
한번쓰윽~ 보구.. 아이 써틴 의 그 유명한 버스 한번 보구.. 그러구 돌아올라고 보니.. -_- 엄청난 인파..
사람들의 흐름에 섞여 엉금엉금 겨우 우리 자리로 돌아 올수 잇었습니다.. 휴
돌아와 디카를 셋팅하고 다시 찾아온 배고픔 ㅋㅋ 그래서 과자를 조금 탐닉해줬죠 오호호
어느덧 8시... 하나의 커다란 폭죽으로 시작을 알린후 30분간 환상적인 중국불꽃들을 보고 약5분쉬고
다시 ㅇㅣ탈리아의 불꽃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이탈리아가 중국보다 조금 생상에서 감각적이더군요..
중국은 빨간색을 진짜 좋아하긴하나봐요....
사진이 온통 빨간색.. 가뜩이나 빨간색 계통에 약한 소니;;
30분쯤 찍으니 배러리가 엥꼬나 사진은 포기하고 집중적으로 관람을 시작했답니다..
9시를 조금 넘겨서 불꽃 축제를 끝내고.. 이제 집에갈시간…
마막 고민하다가 결국 마포구로 건너가는 다리(이름을 모름 .. 마포대교? ㅎㅎ )를 건너기로 결정하고
뚜벅뚜벅 걸어서 길고 긴 다리를 다~ 건너 갔답니다.. 처음 건너봤는데 뭔가 있어보이더라고요..
나중엔 .. 혼자 한번 건너봐야겠어요 … 힘들고 외로울 때…. 난간을 딪고 올라 다른 세상으로… ㅋㅋㅋ
다리를 건너 마포역에 도착 하고 ㅎ ~ 금~송과 수환~이는 먼저 가고
나머지 멤버들은 마포역 근처에서 뒷풀이를 가졌습니다..
11시까지 먹기로 하고 3000 픽쳐하나에 소주세병시켜서 후딱 먹어버리고.. 음료수처럼 후다닥 ㅎㅎ //
먹고나오니 추위가 조금 가시더라고요~ 집에까지 가는데 조금 따듯해진듯 ㅋㅋ
그러나 오늘 아침은 기침쿨럭 콧물주룩 ㅠㅠ
다음에 불꽃축제 한다면 꼭 기상청을 미리 체크해주고 가야겠어요 ㅎㅎ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손자주씻고 셤공부열씸히 하세요 ㅎ
오랜만에 후기 써보네욥 다들 어제 추위에 후덜덜;;; 힘드셔서 후기를 안올리시나 ㅎㅎ
다른때와 다르게 일찍 모였던 여의도 야외세미나!!
3시모임이였으나 꿈지럭거리는바람에;; 15분정도 Delay 되었답니다
호선이 누나 를 만나고 - 세호 지혜 훈~ , 곤택이? ^^;;항공대친구들.. 기억안나네;; 미안 ㅠㅜ
다들 만나 세미나 장소로 갔지요.. 오호 먼저와 자리를 잡고 계신 관측부장님과 수환이
잠시 빈둥거리는데 살짝살짝 부는 바람이 조금은 춥더라고요..
이어진 세미나.. 주제는 망원경의 종류 ~ 세호가 직접만들어온 렌즈모형을 이용해 망원경을 설명하고
각망원경의 장단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허허~ 시간이 지나면서 해가 아파트 뒤로 가면서 우리자리가 음지로 변해버렸답니다..
그리곤 추위.. 배고픔,,, 세미나가끝나자마자 김밥과 컵라면을 우걱우걱 막고 .. ㅎㅎ
불꽃 축제 시간 (8시)를 기다리게 되었죠.. 금~ 송이 누나가 화장실에 가고파서 보니.. 엄~청난 인파에
지하철역으로 고고 했지요,,, 그러나 거기도 마찬가지;; 올라오는계단이 전부 사람들로 차있더라고요 ㅠ
따뜻한 지하철역에서 나오니 살을 에이는 추위 >.< 가 엄습하데요ㅠ
역에서 나와바람을 가르며 사람을 가르며 멀리 보이는 전광판을 향해 달려갔답니다..
오오~ 저건 i - thirteen 13명의 소녀들이 춤을 추고 있더군요..
그래서 금~송누나가 분명~ 우혁오빠 나올꺼야~ 가보자~ 꺄아~
다리밑을 지나 가니 저멀리 무대가 보이더라고요... 103.5공개방송이였지요,,
한번쓰윽~ 보구.. 아이 써틴 의 그 유명한 버스 한번 보구.. 그러구 돌아올라고 보니.. -_- 엄청난 인파..
사람들의 흐름에 섞여 엉금엉금 겨우 우리 자리로 돌아 올수 잇었습니다.. 휴
돌아와 디카를 셋팅하고 다시 찾아온 배고픔 ㅋㅋ 그래서 과자를 조금 탐닉해줬죠 오호호
어느덧 8시... 하나의 커다란 폭죽으로 시작을 알린후 30분간 환상적인 중국불꽃들을 보고 약5분쉬고
다시 ㅇㅣ탈리아의 불꽃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이탈리아가 중국보다 조금 생상에서 감각적이더군요..
중국은 빨간색을 진짜 좋아하긴하나봐요....
사진이 온통 빨간색.. 가뜩이나 빨간색 계통에 약한 소니;;
30분쯤 찍으니 배러리가 엥꼬나 사진은 포기하고 집중적으로 관람을 시작했답니다..
9시를 조금 넘겨서 불꽃 축제를 끝내고.. 이제 집에갈시간…
마막 고민하다가 결국 마포구로 건너가는 다리(이름을 모름 .. 마포대교? ㅎㅎ )를 건너기로 결정하고
뚜벅뚜벅 걸어서 길고 긴 다리를 다~ 건너 갔답니다.. 처음 건너봤는데 뭔가 있어보이더라고요..
나중엔 .. 혼자 한번 건너봐야겠어요 … 힘들고 외로울 때…. 난간을 딪고 올라 다른 세상으로… ㅋㅋㅋ
다리를 건너 마포역에 도착 하고 ㅎ ~ 금~송과 수환~이는 먼저 가고
나머지 멤버들은 마포역 근처에서 뒷풀이를 가졌습니다..
11시까지 먹기로 하고 3000 픽쳐하나에 소주세병시켜서 후딱 먹어버리고.. 음료수처럼 후다닥 ㅎㅎ //
먹고나오니 추위가 조금 가시더라고요~ 집에까지 가는데 조금 따듯해진듯 ㅋㅋ
그러나 오늘 아침은 기침쿨럭 콧물주룩 ㅠㅠ
다음에 불꽃축제 한다면 꼭 기상청을 미리 체크해주고 가야겠어요 ㅎㅎ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손자주씻고 셤공부열씸히 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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