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기다리실..특별한 관측회 후기..
매일 마음속으로 갈망했던 태기산.. 관측...비록 관측은 하지못했지만...
다음 관측회는 대박이길 빌며...
29일 아침.. 저는 11시에 집에서 나와 장비를 가지러 사당으로.... 재훈이형을 만난뒤.. 재훈이형네 집으로
가는길에.. 진웅이형을 만났습니다.. 처음 뵈는데.. 형이 약간 술에 취하신듯 하시더군요.. 그리고 진웅이형 친구분도 계시더군요.. 재훈이형집으로 가서 저는 아이피스통.. 을 맞아서.. 짐을 들고.. 다시 종합운동장으로... 가니 은주, 금송이누나, 민희누나, 소라누나, 주현이형 이렇게 기다리구 계시더군요..아직 차들은 도착하지 않아 20분뒤에 도착예정이라구 하셔서.. 기다리다 보니.. 30분은 넘게 기다리다보니.. 강이 형께서 스타랙스를 가지고 오신뒤...짐정리를 하구나자.. 혜문이형께서.. 차를 가지고 오셨답니다.... 그안에는 은지누나 호선이누나 은선이누나도 계셔서.. 혜문이형차에는 그대로.. 기다리던 사람들이 모여 스타렉스에 탑승하고.. 태기산으로 출발....

운전하시는 강이형

뒤따라오시는 혜문이형

가는길에..
뒷차에 타신분들이.. 멀미하실거 같다구 하셔서.. 멀미약을 살겸.. 점심먹을겸.. 하남 휴게소에 먼저 들렸는데.. 이런... 주차할곳을 찾아 해매다가.. 너무많은 차들에그만.. 다음 휴게소인 이천 휴게소로... 하남휴게소는 상당이 작은반면 주차된 차들은 엄청 많았답니다...
반면 이천휴게소는 넓고 주차공간도 많아 좋았답니다...ㅎ.. 김밥상자사진을 찍었어야하는건데.;; 엄청난 양의 김밥들... 박스에 답겨진.. 김밥들.. 한사람에 한줄식... 점심 저녁을 해결할거라고 하시더군요..;; 휴게소 앞에서.. 김밥한줄식을 먹고 다시출발.... 뒤에 3분과.. 진웅이형은 주무시고... 주무시는 사진들은 차마 신변보호차원에서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가는길에.


영동 고속도로를 타고 문막을 지나..둔내IC로 나왔답니다...휴게소에서 나오면서 혜문이형께서 기름을 넣고 오신다구 해서 뒤쳐지셔서.. 둔내IC 앞에서 혜문이형 차를 기다렸답니다.



다시 태기산을 향해...출발... 점점 오르막길이 보이더니.. 이제 산이보였답니다.. 가던길에.. 마지막 화장실있기에.. 멈추어서.. 광천수? 를 맛보며... 화장실도가고 단체사진도 찍었답니다. 이때부터 추워지기 시작했지요..;;

해지는 모습

초췌하기전 단체사진
드디어.. 비포장도로...와 오르막길... 새로운사실... 천천히 기어를 낮추고 올라가는것이아니라.. 시속40키로의 속력으로 올라가야 하는 난관...;;; 힘겹게 이난코스를 해치구... 드디어.. 꿈에그리던.. 태기산 관측지에 도착 ~! 사진으로 보던 군사지역 표지판..

관측지 풍경을 담으려했지만.. 금방 해가 지는 바람에.. 깨끗한 모습의 관측지를 담지못한 아쉬움..;;
한쪽에서는 탠트를 치고 다른쪽에서는 빛이와 별이 조립을 시작..~! 동쪽 서쪽 지평선부근은 구름으로 막혔지만 천정부근에는 여름철 별자리와. 카시오페아자리 북두칠성등이 보이고.. 금성도 보였기에. 들뜬마음으로.. 탠트를 치고 망원경 조립을 시작하였답니다. 강이형이 사진 새팅을 하시길레 저도 옆에서.. 사진기를 가지고.... 세팅을..^^
탠트와 빛이는 완성됬지만... 별이가 말을 듣지않아 ... 취소하고.. 모두 모인뒤.. 혜문이 형께서.. 앞으로 있을 별빛프라이즈? 에관한 이야기를 하신뒤... 저녁식사.. 아까 남은 김밥과.. 도너츠등을 먹은뒤.. 하늘..상태는 이런.;; 구름이 꽉차서.. 별이 잘보이지않았답니다.... 모두 조금있으면 좋아지겠지.. 좋아지겠지.. 하며..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좋아지지않는하늘... 그사이에.. 진웅이형이 군대에서 가져오신 핫팩을 뜯어서.. 열심히 뜨겁게 만들며.. 기다렸지만.. 하늘은 맑아지려 하지않았습니다......
새벽에는 나아지길빌며.. 차에 들어가서... 뒷자석들을 침대로 만들고.. 밑에눕고.. 이리 저리 낑기고 위에 올라타며.. 쉬어도.. 나아지지 않자.. 혜문이 형에게 플레이트사용법을 전수 받고.. 가이드도 해보며 기다렸지만.. 나아지지 않는하늘... 잠시.. 하늘에 화성이 보여.. 저혼자.. 굴절로 본 화성이 전부... ;; 이렇게 계속 차에서 추위를 이기며.. 시간은 흘러 갔지만.. 새벽에 날씨가 좋아지길 바라며.. 모두 차에서 새우잠을..
이러다보니.. 해가 뜨고.. 밖에는 우리 주위를 감고 있는 구름들... 밤새 구름 속에 갖혀 있었던거 였답니다.;;
(이위에는 ... 밤하늘의 사진들이 가듣했어야하는건데...)






아쉬움을 달래며.. 뒷정리를하고.. 서울을 향해..








횡성 휴게소? 둔내휴게소?? 에서 아침으로 라면과.. 우동과.. 자장면과.. 만두를.. 먹고..
다시..서울로..
이상한 구름?? 안개??
가는길에 강이형차 뒤에 혜문이형차가 보이시지 않았지만.. 갑자기 나타나시는 ..혜문이형.. 그때부터.. 시작된 추격전..;;
불쌍한 소들..;;
서울로 도착하여... 화랑대에서..강이형차에서 은주 금송이누나 소라누나 진웅이형 주현이형 내리시고.. 저는 혜문이형차로 이동하여.. 은지누나를 내려드리고.. 호선이누나와 은선이누나를 내려드리고..
강남역으로 대려다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집으로.. 가시는길에 .. 단속카메라에 V자를 그리시는 혜문이 형의 센스...^^;;
마지막으로..
이틀동안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강이형과 혜문이형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 너무 정돈 안되는 글이내요..;;
다음 관측회는 대박이길 빌며...
29일 아침.. 저는 11시에 집에서 나와 장비를 가지러 사당으로.... 재훈이형을 만난뒤.. 재훈이형네 집으로
가는길에.. 진웅이형을 만났습니다.. 처음 뵈는데.. 형이 약간 술에 취하신듯 하시더군요.. 그리고 진웅이형 친구분도 계시더군요.. 재훈이형집으로 가서 저는 아이피스통.. 을 맞아서.. 짐을 들고.. 다시 종합운동장으로... 가니 은주, 금송이누나, 민희누나, 소라누나, 주현이형 이렇게 기다리구 계시더군요..아직 차들은 도착하지 않아 20분뒤에 도착예정이라구 하셔서.. 기다리다 보니.. 30분은 넘게 기다리다보니.. 강이 형께서 스타랙스를 가지고 오신뒤...짐정리를 하구나자.. 혜문이형께서.. 차를 가지고 오셨답니다.... 그안에는 은지누나 호선이누나 은선이누나도 계셔서.. 혜문이형차에는 그대로.. 기다리던 사람들이 모여 스타렉스에 탑승하고.. 태기산으로 출발....

운전하시는 강이형

뒤따라오시는 혜문이형

가는길에..
뒷차에 타신분들이.. 멀미하실거 같다구 하셔서.. 멀미약을 살겸.. 점심먹을겸.. 하남 휴게소에 먼저 들렸는데.. 이런... 주차할곳을 찾아 해매다가.. 너무많은 차들에그만.. 다음 휴게소인 이천 휴게소로... 하남휴게소는 상당이 작은반면 주차된 차들은 엄청 많았답니다...
반면 이천휴게소는 넓고 주차공간도 많아 좋았답니다...ㅎ.. 김밥상자사진을 찍었어야하는건데.;; 엄청난 양의 김밥들... 박스에 답겨진.. 김밥들.. 한사람에 한줄식... 점심 저녁을 해결할거라고 하시더군요..;; 휴게소 앞에서.. 김밥한줄식을 먹고 다시출발.... 뒤에 3분과.. 진웅이형은 주무시고... 주무시는 사진들은 차마 신변보호차원에서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가는길에.


영동 고속도로를 타고 문막을 지나..둔내IC로 나왔답니다...휴게소에서 나오면서 혜문이형께서 기름을 넣고 오신다구 해서 뒤쳐지셔서.. 둔내IC 앞에서 혜문이형 차를 기다렸답니다.



다시 태기산을 향해...출발... 점점 오르막길이 보이더니.. 이제 산이보였답니다.. 가던길에.. 마지막 화장실있기에.. 멈추어서.. 광천수? 를 맛보며... 화장실도가고 단체사진도 찍었답니다. 이때부터 추워지기 시작했지요..;;

해지는 모습
초췌하기전 단체사진드디어.. 비포장도로...와 오르막길... 새로운사실... 천천히 기어를 낮추고 올라가는것이아니라.. 시속40키로의 속력으로 올라가야 하는 난관...;;; 힘겹게 이난코스를 해치구... 드디어.. 꿈에그리던.. 태기산 관측지에 도착 ~! 사진으로 보던 군사지역 표지판..

관측지 풍경을 담으려했지만.. 금방 해가 지는 바람에.. 깨끗한 모습의 관측지를 담지못한 아쉬움..;;
한쪽에서는 탠트를 치고 다른쪽에서는 빛이와 별이 조립을 시작..~! 동쪽 서쪽 지평선부근은 구름으로 막혔지만 천정부근에는 여름철 별자리와. 카시오페아자리 북두칠성등이 보이고.. 금성도 보였기에. 들뜬마음으로.. 탠트를 치고 망원경 조립을 시작하였답니다. 강이형이 사진 새팅을 하시길레 저도 옆에서.. 사진기를 가지고.... 세팅을..^^
탠트와 빛이는 완성됬지만... 별이가 말을 듣지않아 ... 취소하고.. 모두 모인뒤.. 혜문이 형께서.. 앞으로 있을 별빛프라이즈? 에관한 이야기를 하신뒤... 저녁식사.. 아까 남은 김밥과.. 도너츠등을 먹은뒤.. 하늘..상태는 이런.;; 구름이 꽉차서.. 별이 잘보이지않았답니다.... 모두 조금있으면 좋아지겠지.. 좋아지겠지.. 하며..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좋아지지않는하늘... 그사이에.. 진웅이형이 군대에서 가져오신 핫팩을 뜯어서.. 열심히 뜨겁게 만들며.. 기다렸지만.. 하늘은 맑아지려 하지않았습니다......
새벽에는 나아지길빌며.. 차에 들어가서... 뒷자석들을 침대로 만들고.. 밑에눕고.. 이리 저리 낑기고 위에 올라타며.. 쉬어도.. 나아지지 않자.. 혜문이 형에게 플레이트사용법을 전수 받고.. 가이드도 해보며 기다렸지만.. 나아지지 않는하늘... 잠시.. 하늘에 화성이 보여.. 저혼자.. 굴절로 본 화성이 전부... ;; 이렇게 계속 차에서 추위를 이기며.. 시간은 흘러 갔지만.. 새벽에 날씨가 좋아지길 바라며.. 모두 차에서 새우잠을..
이러다보니.. 해가 뜨고.. 밖에는 우리 주위를 감고 있는 구름들... 밤새 구름 속에 갖혀 있었던거 였답니다.;;
(이위에는 ... 밤하늘의 사진들이 가듣했어야하는건데...)






아쉬움을 달래며.. 뒷정리를하고.. 서울을 향해..








횡성 휴게소? 둔내휴게소?? 에서 아침으로 라면과.. 우동과.. 자장면과.. 만두를.. 먹고..
다시..서울로..
이상한 구름?? 안개?? 가는길에 강이형차 뒤에 혜문이형차가 보이시지 않았지만.. 갑자기 나타나시는 ..혜문이형.. 그때부터.. 시작된 추격전..;;
불쌍한 소들..;;서울로 도착하여... 화랑대에서..강이형차에서 은주 금송이누나 소라누나 진웅이형 주현이형 내리시고.. 저는 혜문이형차로 이동하여.. 은지누나를 내려드리고.. 호선이누나와 은선이누나를 내려드리고..
강남역으로 대려다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집으로.. 가시는길에 .. 단속카메라에 V자를 그리시는 혜문이 형의 센스...^^;;
마지막으로..
이틀동안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강이형과 혜문이형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 너무 정돈 안되는 글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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