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이라고 해봐야...모.
가식과 거짓의 향연이었달까?
이제부터 방송 안믿을려구요;;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간 인원은
짝주언니, 중원오빠, 정근오빠, 저, 나리, 문희, 호선, 민희, 재훈, 금송, 세호 이렇게 였답니다.
(잊은 사람 있으면 난감. 거하게 한턱 쏨;;)
촬영해주신 분도 편안하고 재미있게 대해주시고.
무엇보다 우리가 간 곳이 현암사라는--;;
다들 아시죠?
[밤 하늘로 가는 길]
촬영한 건 얼마 안되요.
별 보는 모습을 좀 많이 찍었어요.
근데 어디 별이 보여야지요--;;
나중에 화성이 보이긴 했지만
암튼 직녀성에 광분하는 저희 모습을 보실수 있을듯;;
마치 직녀성을 두번째로 보는 아이들 같았지요.ㅋ
촬영하시는 분은 막 옥상 난간으로 올라가셔서 촬영하시고
인터뷰 한다고 오바하지 말아달라고 하시고..ㅋㅋ
근데 금송이 특유의..
"아우~~진짜 좋구요~~"
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웠답니다.
중원선배는 선생님 답게 말을 너무 잘하드라구요.
다들 감탄했다는.
저랑 짝주언니랑 호선이는 오랜만에 만났다고
좋아하며 수다를 떨어서
촬영하시는 분께 수다좀 그만 떨고 망원경좀 봐달라는
구박도 좀 받고..ㅋㅋ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완전 궁금해요--;;
한 5분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도 길듯;;;
암튼 촬영은 시간은 2시간이지만
실제 촬영 시간은 1시간 남짓?
촬영 끝나고 종로로 가서 호선, 재훈, 민희, 문희, 정근선배, 종인, 애진
이렇게 갈비 먹고 헤어졌지요.
암튼 왜 후배님들은 후기를 안올릴까요?
제가 어깨 두드려 가며 후기를 써야한다니..
사실 후기 쓰는 일 만큼 재미난 일도 없는데;;
못가본 사람 약올리는 일 만큼 즐거운 일도 없자나요.
전 후기 쓰는 일 참 좋아했는데.
나만 좋아하는 건가--;;
저 같은거 이제 식상해서
반겨주지도 많아요--;;;
후배님들 얼렁 얼렁 신나는 후기 올려보아요~~
가식과 거짓의 향연이었달까?
이제부터 방송 안믿을려구요;;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간 인원은
짝주언니, 중원오빠, 정근오빠, 저, 나리, 문희, 호선, 민희, 재훈, 금송, 세호 이렇게 였답니다.
(잊은 사람 있으면 난감. 거하게 한턱 쏨;;)
촬영해주신 분도 편안하고 재미있게 대해주시고.
무엇보다 우리가 간 곳이 현암사라는--;;
다들 아시죠?
[밤 하늘로 가는 길]
촬영한 건 얼마 안되요.
별 보는 모습을 좀 많이 찍었어요.
근데 어디 별이 보여야지요--;;
나중에 화성이 보이긴 했지만
암튼 직녀성에 광분하는 저희 모습을 보실수 있을듯;;
마치 직녀성을 두번째로 보는 아이들 같았지요.ㅋ
촬영하시는 분은 막 옥상 난간으로 올라가셔서 촬영하시고
인터뷰 한다고 오바하지 말아달라고 하시고..ㅋㅋ
근데 금송이 특유의..
"아우~~진짜 좋구요~~"
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웠답니다.
중원선배는 선생님 답게 말을 너무 잘하드라구요.
다들 감탄했다는.
저랑 짝주언니랑 호선이는 오랜만에 만났다고
좋아하며 수다를 떨어서
촬영하시는 분께 수다좀 그만 떨고 망원경좀 봐달라는
구박도 좀 받고..ㅋㅋ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완전 궁금해요--;;
한 5분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도 길듯;;;
암튼 촬영은 시간은 2시간이지만
실제 촬영 시간은 1시간 남짓?
촬영 끝나고 종로로 가서 호선, 재훈, 민희, 문희, 정근선배, 종인, 애진
이렇게 갈비 먹고 헤어졌지요.
암튼 왜 후배님들은 후기를 안올릴까요?
제가 어깨 두드려 가며 후기를 써야한다니..
사실 후기 쓰는 일 만큼 재미난 일도 없는데;;
못가본 사람 약올리는 일 만큼 즐거운 일도 없자나요.
전 후기 쓰는 일 참 좋아했는데.
나만 좋아하는 건가--;;
저 같은거 이제 식상해서
반겨주지도 많아요--;;;
후배님들 얼렁 얼렁 신나는 후기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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