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회후기
아직 잠이 덜깼는지 열심히 후기를 쓰고 날리고를 두번이나 ..;;
저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여서..;; 후발로. 은지누나와.. 4시20분 기차를 타고..~~
도착하니..새로운 슬기와 동원 그리고 승배, 지혜 수환, 재훈이형 준보형 민희누나 은정이누나 이렇게 있더군요..
하늘상태는... 달만 보이던군요.... 밥먹기전에 날씨가 반짝 하여.. 나와서 금성과 달을 관측하고...
카례와 짜장으로 식사를 한뒤.. 재훈이형의 세미나.. 달과.. 겨울철별자리... 겨울철 육각형을 강제로 외우게
시키는.. 재훈이형때문에.. 모두가... 열심히 외우었답니다.ㅇ.
세미나가 끝나고 나니..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 그래서.. 민박집앞 개울가에 않아 모닥불을 피우며..
놀다... 불이 다 꺼진후.. 들어가서.. 이런저런이야기와.. 당따먹기두 하고.. 그러다가.. 다같이 369를 하여..
음료수 사발로 원샷하기..도하다..;; 마피아를... 하였답니다... 마피아가 끝나고 나니.. 다행이..
하늘이 맑아져서.... 세미나에서 배운 겨울철별자리들이 우리들을 맞이 하였답니다..ㅎ
모두들.. 재훈이형덕분에.. 별자리를 쉽게.. 알아볼수 있었던거 같았어요.. 오리온대성운도보고 토성도보고..
3시경.. 달이 산너머로 넘어간뒤.. 우리의 관측지로 이동하려는 찬라에.. . 새벽3시.. 그것도 민박집 뒤뜰..
정채를 알수없는 낮선분들이.. 찾아오셔서.. "지금 모하시는거에요..?" 하는데.. 너무나 놀란나머지...
아무말도 나오지 않아 당황하여... 있으니..;; 모자를 벗으시니..;; 애진이누나.와.. 광규형.. 그리고 보영누나가
찾아 오셨답니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광규형 덕분에 .. 장비를 쉽게 차로 옴기게되어 편하게.. 관측지로 이동하여서.. .. 그장소는.. 많이 변한거
같더라구요.. 예쩐에 생각했는 건물을 짖는건 아닌거같구.. 관측하는곳에서 더뒤로.. 길도 다듬어져있지만..
옆에는.. 지프라기? 같은겉들이 쌓여있더라구요.. 예전에 보이던 빤짝이던 불빛은 사라졌는데.. 앞쪽에..
집에서.. 예전에는 노란불빛이 빛혔지만.. 이제는.. 아주 밝은 등으로 바꾸었는지.. 불빛이 좀강하더군요.;
망원경으로 이것저것 보고.. 돗자리에누워.. 애진이누나의 쌍안경으로 플레이아데스도보고.. 이곳저곳 훓어보고
별똥별을기다리면서.. 누워 하늘 보고.. 정말 어제 별똥별들은.. 굵고. .크고.. 긴 유성흔들을 남기며 사라지는데..
너무 멋졌답니다.. 특히.. 마지막에본 폭죽과같았던.. 대략 -1등성 정보의 밝기와.. 터짐? 가장 멋있던 유성우.
그리고 저는.. 사진전을 대비해... 카메라로.. 이리저리 찍어보려고하는데.. 생각보다.. 필름카메라로 찍는건
쉬운게 아니더군요..;;
한 5시경에.. 구름이 몰려와서.. 숙소로 이동하여 .. 관측회의 꽃?? 이라는.. 새벽에먹는 라면을.. 먹은뒤..
잠깐 눈을 붙인뒤.. 7시 기차를 타고서울로......
ps. 사실.. 이번에도.. 후기를. .사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려했지만.... 상태가 안좋아서.. 준비하지 못해 너무 아시웠답니다... 사실 날씨가 안좋을 줄 알았지만.. 새벽에.. 좋아져서. .얼마나 좋았던지... 우리나라 기상청아저씨들은.. 정말 믿을수 없는 예보만 해주네요..
아.. 이번관측회는.. 단체사진이 없어.. 아쉽내요..ㅋ
마지막으로.. 디카로 몇장 찍어본.. 별자리들... iso를 1600해놓았는데.. 광해가있어서 그런지.. 노이즈가 두배내요.;;





저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여서..;; 후발로. 은지누나와.. 4시20분 기차를 타고..~~
도착하니..새로운 슬기와 동원 그리고 승배, 지혜 수환, 재훈이형 준보형 민희누나 은정이누나 이렇게 있더군요..
하늘상태는... 달만 보이던군요.... 밥먹기전에 날씨가 반짝 하여.. 나와서 금성과 달을 관측하고...
카례와 짜장으로 식사를 한뒤.. 재훈이형의 세미나.. 달과.. 겨울철별자리... 겨울철 육각형을 강제로 외우게
시키는.. 재훈이형때문에.. 모두가... 열심히 외우었답니다.ㅇ.
세미나가 끝나고 나니..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 그래서.. 민박집앞 개울가에 않아 모닥불을 피우며..
놀다... 불이 다 꺼진후.. 들어가서.. 이런저런이야기와.. 당따먹기두 하고.. 그러다가.. 다같이 369를 하여..
음료수 사발로 원샷하기..도하다..;; 마피아를... 하였답니다... 마피아가 끝나고 나니.. 다행이..
하늘이 맑아져서.... 세미나에서 배운 겨울철별자리들이 우리들을 맞이 하였답니다..ㅎ
모두들.. 재훈이형덕분에.. 별자리를 쉽게.. 알아볼수 있었던거 같았어요.. 오리온대성운도보고 토성도보고..
3시경.. 달이 산너머로 넘어간뒤.. 우리의 관측지로 이동하려는 찬라에.. . 새벽3시.. 그것도 민박집 뒤뜰..
정채를 알수없는 낮선분들이.. 찾아오셔서.. "지금 모하시는거에요..?" 하는데.. 너무나 놀란나머지...
아무말도 나오지 않아 당황하여... 있으니..;; 모자를 벗으시니..;; 애진이누나.와.. 광규형.. 그리고 보영누나가
찾아 오셨답니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광규형 덕분에 .. 장비를 쉽게 차로 옴기게되어 편하게.. 관측지로 이동하여서.. .. 그장소는.. 많이 변한거
같더라구요.. 예쩐에 생각했는 건물을 짖는건 아닌거같구.. 관측하는곳에서 더뒤로.. 길도 다듬어져있지만..
옆에는.. 지프라기? 같은겉들이 쌓여있더라구요.. 예전에 보이던 빤짝이던 불빛은 사라졌는데.. 앞쪽에..
집에서.. 예전에는 노란불빛이 빛혔지만.. 이제는.. 아주 밝은 등으로 바꾸었는지.. 불빛이 좀강하더군요.;
망원경으로 이것저것 보고.. 돗자리에누워.. 애진이누나의 쌍안경으로 플레이아데스도보고.. 이곳저곳 훓어보고
별똥별을기다리면서.. 누워 하늘 보고.. 정말 어제 별똥별들은.. 굵고. .크고.. 긴 유성흔들을 남기며 사라지는데..
너무 멋졌답니다.. 특히.. 마지막에본 폭죽과같았던.. 대략 -1등성 정보의 밝기와.. 터짐? 가장 멋있던 유성우.
그리고 저는.. 사진전을 대비해... 카메라로.. 이리저리 찍어보려고하는데.. 생각보다.. 필름카메라로 찍는건
쉬운게 아니더군요..;;
한 5시경에.. 구름이 몰려와서.. 숙소로 이동하여 .. 관측회의 꽃?? 이라는.. 새벽에먹는 라면을.. 먹은뒤..
잠깐 눈을 붙인뒤.. 7시 기차를 타고서울로......
ps. 사실.. 이번에도.. 후기를. .사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려했지만.... 상태가 안좋아서.. 준비하지 못해 너무 아시웠답니다... 사실 날씨가 안좋을 줄 알았지만.. 새벽에.. 좋아져서. .얼마나 좋았던지... 우리나라 기상청아저씨들은.. 정말 믿을수 없는 예보만 해주네요..
아.. 이번관측회는.. 단체사진이 없어.. 아쉽내요..ㅋ
마지막으로.. 디카로 몇장 찍어본.. 별자리들... iso를 1600해놓았는데.. 광해가있어서 그런지.. 노이즈가 두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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