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관련
네이버에 건의를 했더니
신청양식을 보내왔더군요.
홈페이지 관리자가 아니라서 할 수 없답니다.
굳이 네이버에 "동호회"로 뜨는 것이 거슬리지 않으신다면 상관 없지만
거슬리신다면, 별빛 임원들이 일을 처리하셔야 할듯.
(안그래도 일많은 임원진들한테 일 처리를 미루고 싶진 않지만 어쩔 수 없네요--;;)
답메일은 하루만에 왔습니다.
다시 메일을 보내시면 신청 양식을 보내주실꺼예요.
그제, 어제 학교 친구네서 지냈습니다.
그제는 고양이 세마리와 인간 두마리.
어제는 고양이 세마리와 인간 세마리.
밤새 이야기를 하다보니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중이랍니다.
역시, 학교 근처에서 잠을 잔다 하여도 잠 드는 시간이 늦어지니 피곤한 건 매한가지네요.
이제 다음주 부터 본격적으로 시험이 시작되어서
내일부턴 시험 공부에 돌입해야 할듯.
아~~이주 뒤면 겨울방학이지만
시험의 압박이;;;;
우선은 오늘 수업을 얼른 마치고 집에가서 자고 싶네요.
다들 시험 준비 철저히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중에 또 뵙도록 하지요.
신청양식을 보내왔더군요.
홈페이지 관리자가 아니라서 할 수 없답니다.
굳이 네이버에 "동호회"로 뜨는 것이 거슬리지 않으신다면 상관 없지만
거슬리신다면, 별빛 임원들이 일을 처리하셔야 할듯.
(안그래도 일많은 임원진들한테 일 처리를 미루고 싶진 않지만 어쩔 수 없네요--;;)
답메일은 하루만에 왔습니다.
다시 메일을 보내시면 신청 양식을 보내주실꺼예요.
그제, 어제 학교 친구네서 지냈습니다.
그제는 고양이 세마리와 인간 두마리.
어제는 고양이 세마리와 인간 세마리.
밤새 이야기를 하다보니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중이랍니다.
역시, 학교 근처에서 잠을 잔다 하여도 잠 드는 시간이 늦어지니 피곤한 건 매한가지네요.
이제 다음주 부터 본격적으로 시험이 시작되어서
내일부턴 시험 공부에 돌입해야 할듯.
아~~이주 뒤면 겨울방학이지만
시험의 압박이;;;;
우선은 오늘 수업을 얼른 마치고 집에가서 자고 싶네요.
다들 시험 준비 철저히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중에 또 뵙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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