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길이 너무 추워서 힘들더군요.

?李 근태·2006.01.23. 21:22(수정됨)·7

안녕하세요. 저 누군지 이제 다 아시죠? ^^;;;

이제 제대일 40일 정도 앞두고 마지막 휴가를 나왔어요.
지난 휴가 마치고 부대에 들어가니 그때가 100일 남은 날이었어요. 그때부터..
매일 매일 하루씩 세대보니.. 80일쯤 더이상 날짜를 세는게 너무너무 지겹더라구요.. ㅎㅎ

이젠 휴가나와서 10일은 그냥 보낸다는 생각에 너무나 기분 좋답니다.

추운데 모두들 웃 두툼하게 입고 다니시겠죠?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아, 번개를 추진중에 있어요. 지난번 휴가때 세호랑 약속한 것인데
의진이가 26일 전역하는거 아시죠? 어제 전화하더니 27일 번개하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음,, 설 연휴기간이라 집에 가시는 분도 있으실 테고 그럴텐데, 시간 있으신 분들은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아. 3년만에 설을 집에서 보내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2004년 2005년 2006년.  군대에서 모두 보내기엔
너무 싫었거든요. 친척분들 많이 뵙고 인사드리고 싶네요.

세미나가 없어서 아쉬운 휴가지만, 되도록 많은 별빛人 들 보고 복귀하고 싶네요.
모두들 좋은밤 보내세요.^^

댓글 7

?05승배2006.01.23. 21:28
어허헝 근태형 Welcome
?이세호2006.01.23. 21:41
드디어 .. 오셨군요...ㅎ
?04준승2006.01.24. 00:05
드디어 오셨네...ㅋㅋ 형오니깐 전 이제 군대갈 날이;;ㅋ
2006.01.24. 08:59
나라 지키니라 수고했어... 웰컴~ 민간!
?미희2006.01.24. 15:44
그러게~ 그동안 수고많았어~ㅋㅋㅋ
?이광규2006.01.27. 10:10
의진이는 전역했더라....
?새봄2006.01.28. 01:46
번개도 있었구나..ㅎㅎ 얼렁 전역해서 얼굴보자^^ 복 많이 받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