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세미나에 관하여...
모두 오랜만에 보네요~~^^;
요즘 무지막지하게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제.. 출장도 끝나고, 연수도 끝나고, 애들 인솔하고 스카우트에서 스키장도 다녀왔습니다.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조용히 세미나를 준비하며 개학을 기다릴까 하는데;;;;
이런 난감할데가... 날짜를 보아하니 18일날 세미나를 하겠다고 예약을 했었는데;;
그날 졸송회 있는날이네요... 흠... 세미나 시간이 3~5시로 책정되어 있는것 같긴 한데...
일단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측회를 가야해서, 졸송회는 참석치 못할 듯 합니다.
졸업생들에게 미안~~!!
그리고 세미나 주제가 '조작활동을 통한 천문 상식 익히기' (제목이 어색하네요..제가 짓다보니)
인데, 개인별로 준비해야할 준비물이 있습니다.
준비물 : 필기도구, 가위, 칼, 자, 풀
아울러 2월 18일은 수성관측 최적기입니다.
2월18일 일몰시간이 6시14분이고 수성이 지는 시간은 7시 33분인데 서쪽이 트인곳에서 고도가 10도정도는 되야 보이므로 6시 30분에서 7시사이에 날이 아주좋으면 수성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관계로 수성관측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인데... 졸송회 행사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바램으론 졸업생들 선물로 수성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는 현 집행부와 상의해서 생각해보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날 12.5인치 돕 가져가겠습니다.
요즘 무지막지하게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제.. 출장도 끝나고, 연수도 끝나고, 애들 인솔하고 스카우트에서 스키장도 다녀왔습니다.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조용히 세미나를 준비하며 개학을 기다릴까 하는데;;;;
이런 난감할데가... 날짜를 보아하니 18일날 세미나를 하겠다고 예약을 했었는데;;
그날 졸송회 있는날이네요... 흠... 세미나 시간이 3~5시로 책정되어 있는것 같긴 한데...
일단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측회를 가야해서, 졸송회는 참석치 못할 듯 합니다.
졸업생들에게 미안~~!!
그리고 세미나 주제가 '조작활동을 통한 천문 상식 익히기' (제목이 어색하네요..제가 짓다보니)
인데, 개인별로 준비해야할 준비물이 있습니다.
준비물 : 필기도구, 가위, 칼, 자, 풀
아울러 2월 18일은 수성관측 최적기입니다.
2월18일 일몰시간이 6시14분이고 수성이 지는 시간은 7시 33분인데 서쪽이 트인곳에서 고도가 10도정도는 되야 보이므로 6시 30분에서 7시사이에 날이 아주좋으면 수성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관계로 수성관측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인데... 졸송회 행사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바램으론 졸업생들 선물로 수성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는 현 집행부와 상의해서 생각해보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날 12.5인치 돕 가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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